[월드리포트] 사진으로 보는 세계 1위 노인국가 일본 지난달 28일 미국 인구조사국이 '노후화 세계'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일본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26.6%로 세계 1위입니다. SBS 2016.04.07 14:17
방글라데시 계좌털이 中해커 연루설에 中당국 '펄쩍'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계좌가 해킹돼 1억100만 달러, 약 1천205억 원이 불법 이체된 사건에 중국인 해커가 연루됐다는 주장에 중국 정부가 완강히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4.07 14:10
화웨이, 80만 원대 프리미엄폰 P9 공개…갤S7에 도전장 스마트폰 3위 제조사인 중국의 화웨이가 새 프리미엄 모델 P9을 앞세워 이제 막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몰이에 들어간 삼성전자 갤럭시 S7에 정면승부를 시작합니다. SBS 2016.04.07 14:02
"호주인 2명, 유엔제재 北기업과 광물 거래 의혹" 호주 기업인 2명이 유엔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 기업들과 거래한 의혹이 조세회피 의혹 자료인 '파나마 페이퍼스'에 드러났다고 호주 공영 ABC 방송이 현지시간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7 13:28
해스터트 전 미하원의장, 동성제자 성추행 전력 시인·사죄 미국 공화당 출신 최장수 연방 하원의장이던 데니스 해스터트가 동성 미성년자 성추행 전력을 사실상 시인하고 사죄의 뜻을 밝혔다. 6일 시카고 트리뷴과 ABC방송 등에 따르면 해스터트 전 하원의장은 오는 27일 열리는 선고 공판을 3주 앞두고 이날 변호인단을 통해 법원에 집행유예 처분을 당부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면서 "50년 전 저지른 잘못된 행동과 다른 이들에게 입힌 피해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4.07 13:23
노약자 돌보기 힘에 부치는 일본…극단적 선택까지 초고령사회 일본이 노약자를 돌보는 일에 힘겨워하고 있다. 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최대 노조단체인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가 40세 이상 노동자를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 5년 이내에 부모 등을 개호(介護, 환자나 노약자 등을 곁에서 돌보는 것)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27.9%가 "일을 그만두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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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목숨 걸고 왔는데…' 쫓겨난 난민들 '분통' 지난 4일부터 그리스에 머물던 난민이 터키로 송환되고 있습니다. 첫날, 난민 202명이 터키행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난민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신청했다 거부당해 유럽에 거주할 수 없게 된 사람들입니다. SBS 2016.04.07 12:34
日, 비정규직 승급도입…수당·복리후생 차별도 없앤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시간제 근로자나 파견사원 등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해서도 승급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아베 신조 총리가 강조해 온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구현을 위한 것입니다. SBS 2016.04.07 12:19
캐나다법원, IS 가담 기도 10대에 3년 교화형…반테러법 첫 적용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가담 혐의로 기소된 캐나다 10대에 반테러법이 처음으로 적용, 3년 교화형이 선고됐다. 몬트리올 소년법원은 6일 IS에 가담하려던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유죄 판결을 받은 몬트리올 거주 소년에 3년 교화형을 선고했다고 CTV가 전했다. 연합 2016.04.07 12:01
中 '탐관'의 식탐 화제…매일 한국우유 공수하기도 중국 탐관들의 과도한 식탐이 언론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오늘 중국의 반부패 전문 잡지인 염정료망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양회, 즉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기간 왕루린 산시성 당서기는 산시성 국신 투자집단의 전 이사장인 상관융칭의 식탐을 통렬하게 비판했습니다. SBS 2016.04.07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