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도 겹치고 저 색도 겹치고"…선거철 외투 색깔 고민 대구에 사는 주부 최선영씨는 최근 외출할 때마다 고민입니다. 무슨 색 외투를 입을지 고르기 어려워서입니다. 최씨는 최근 등산모임에 갔을 때 새로 산 노란색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갔다가 "노란색 정당을 지지하느냐"란 얘기를 주변 사람에게서 들었습니다. SBS 2016.04.07 08:38
'가슴 큰데…' 군대서 후임병 가슴 주물렀다가 징역형 군 복무 중 초병특수폭행과 추행 혐의로 기소된 23살 권 모 씨에 대해 대전고법이 선고 유예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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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설탕과의 전쟁 선포…오늘 종합 계획 발표 정부가 비만,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설탕과의 전쟁에 나섭니다. 정부는 오늘 당류 적정섭취를 유도하기 위해 덜 달게 먹는 식습관, 당류 정보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당류 저감 종합계획을 발표합니다. SBS 2016.04.07 08:11
"왜 인사 안해" 직원 폭행한 대학병원 교수 입건 함께 근무하는 직원을 때린 혐의로 대학병원 교수 50살 A씨를 청주 흥덕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교수는 지난달 24일 오전 8시쯤 자신이 일하는 대학병원 복도에서 직원 36살 B씨를 밀치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7 08:06
'인삼 착각' 독초 나눠 먹은 일가족 병원서 치료 6일 오후 10시 20분께 보령시 한 마을에서 A씨의 일가족 14명이 독성식물인 자리공을 먹고 복통과 구토 증상을 보여 119에 신고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4.07 08:04
"화성에서 암살자가 왔어" 이웃집 그 남자, 알고보니 피해망상증 #1 "화성에서 도망쳐 왔는데 암살자가 쫓아왔다. 은신해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발각될 것 같다. 경찰이 서둘러 조치해달라" SF영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대사를 며칠 전 경찰서 민원실 상담 창구에서 들은 A 경위는 일순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연합 2016.04.07 08:03
골프회원권 파는 척 35억 원 사기친 일가족 구속 골프회원권 거래소를 운영하면서 수십억원대 사기를 친 가족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씨 등 5명을 구속하고 직원 황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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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사고' 조원동 전 수석 집행유예…"구형 약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의 음주 측정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검찰의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6.04.0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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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시장 상인-수협 또 충돌…5시간 대치 노량진 수산시장 새 건물 입주와 관련해 상인과 수협 측이 어젯밤에 또 충돌했습니다. 용역업체와의 대치, 칼부림 사건에 이어서 이번엔 굴삭기가 등장했습니다. SBS 2016.04.07 07:50
'남향 아파트' 믿고 샀는데 북동향…"중개사 책임 60%" '남향 아파트'라는 부동산 중개인의 말만 믿고 고가에 아파트를 구매했는데 실제로는 북동향이라면 공인중개사를 상대로 얼마나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SBS 2016.04.07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