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장사 작년 환손실 75억 달러로 13배 폭증 중국 위안화가 대폭 평가절하되면서 중국 기업의 환차손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 980개 상장사의 실적 보고서에서 드러난 지난해 환차손은 모두 487억위안, 우리돈 75억달러였습니다. SBS 2016.04.06 09:58
WSJ "파나마 페이퍼스로 시진핑 반부패 운동 '이중잣대' 드러나" 중국 최고위 관리들의 친인척 이름이 조세회피처 자료인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하면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추진해온 강력한 반 부패 운동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연합 2016.04.06 09:54
김일성 비판했다 복역한 칠레인 '북한의 지옥' 영어판 출판 1960년대 북한에서 침술을 공부하다 김일성 우상화를 비판한 혐의로 수용소에 수감됐던 칠레인의 비망록 영어판이 발간됐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6 09:45
브라질 '정국의 핵' 룰라 전 대통령 거취 내주 결정될 듯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지우마르 멘지스 연방대법관은 "연방대법원이 다음 주 중 룰라 전 대통령의 수석장관 취임 타당성에 대한 판결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09:44
모색 폰세카 설립자 "뉴욕·런던에 구린 돈 더 많다" 사상 최대 조세회피 스캔들의 진원지인 파나마 로펌 '모색 폰세카'의 라몬 폰세카 공동 창립자는 이번 파문을 "미디어의 마녀사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6.04.06 09:15
VOA "10년간 탈북자 197명 미국 입국, 지난달에도 3명" 2006년 이후 지난달까지 탈북자 197명이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미국 국무부 난민 입국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6 08:58
미 '대학수능' SAT·ACT, 대학외면으로 고교 졸업시험 시장 진출 미국판 대학수학능력시험인 SAT와 ACT 시험의 성격이 변하고 있다. 미국 대학 가운데 SAT나 ACT의 점수를 입학 사정에서 '필수사항'으로 요구하는 학교가 줄어들면서, 두 시험의 주관단체는 고교 학력평가시험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6.04.06 08:48
피부로 지카 감염 경로 확인해주는 실험 쥐 개발 피부를 통한 지카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실험 쥐가 개발돼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후보물질의 성능과 부작용을 실험하는 데 활용될 전망입니다. SBS 2016.04.06 08:38
中, 내년 '부유층 클럽' 최고경영자과정에 입시제 도입 중국이 '부유층 클럽'으로 불리는 고가 교육 프로그램인 최고경영자과정에 입시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교육부는 내년부터 EMBA 과정에 입학하려면 전국적 입학시험을 통과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6 08:27
프랑스 검찰, 중아공 파병 자국 군인 아동 성 학대 조사 프랑스 검찰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파병된 자국 군인의 아동 성 학대를 조사합니다. 검찰은 지난 2013∼2015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동부 데코아에서 자행된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 군인의 아동 성 학대 사건에 대한 예비 조사에 착수했다고 현지 주간지 르푸앵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6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