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차 보내고 '쿵'…양보 운전하고도 교통법 위반? 응급차량이 나타났을 때 주변 차량들이 길을 양보하는 광경은 이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길을 내어 주다가 다른 차량과 부딪치면 누구의 잘못이라고 봐야 할까요? 실제로 지난 2월, 서울 성북구에서 2차로에 있던 차량이 119 구급차에게 차선을 양보하다가 1차선의 차량과 부딪쳤습니다. SBS 2016.04.06 16:09
[슬라이드 포토] 최고시속 430㎞ '해무' 타보니…"빠르고 안락하네" "빠르면서 조용하고 안락하다." KTX보다 빠른 고속열차 '해무'의 시운전 차를 탔을 때 받은 첫인상이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6일 대전에서 해무 시승행사를 열었다. 연합 2016.04.06 16:02
보령 앞바다서 예인선 전복…선원 2명 구조 오늘 오전 11시 29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보령화력 앞 400미터 해상에서 35톤급 예인선 C호가 바지선을 예인하다가 거센 조류에 휩쓸려 전복됐습니다. SBS 2016.04.06 15:55
20대 처제 성폭행한 50대 형부 구속…아이는 학대 사망 경기 김포경찰서는 3살짜리 아들의 배를 발로 걷어차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처제를 성폭행한 혐의로 50대 형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증거를 인멸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오늘 오후 51살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6.04.06 15:50
시누이 가게·남편 집 차로 들이받은 벤츠 모는 여성 징역형 수원지법 형사6단독 서정현 판사는 자신을 정신병자라고 불러 화가 났다는 이유로 시누이가 일하는 가게 등을 승용차로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된 주부 이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5:49
봄철 '숨은 살인자' 졸음운전…고속도로 치사율 최고 경찰청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날씨가 따뜻해지는 3월부터 졸음운전 사고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졸음운전 교통사고 전체 건수는 2013년 2천512건에서 2014년 2천426건으로 줄었다가 2015년 2천701건으로 다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6.04.06 15:34
해운대 물놀이 시설 설치에 "파라솔부터 해결을" 올여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대형 물놀이 시설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대해 6일 온라인에서는 이에 대한 환영보다는 해수욕장 운영 실태에 대한 불만부터 쏟아냈다. 연합 2016.04.06 15:28
10만 원 주식을 4만 원에(?)…검사장 매입가 적정했나 게임업체 넥슨의 주식이 비상장 상태였던 2005년 주당 10만∼15만 원까지 거래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주식 대박' 논란을 빚고 있는 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매입가 4만 원이 과연 적정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된다. 연합 2016.04.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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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왜 끼어들어?" 버스기사에 주먹·발길질 '잔혹' 지난 3월 14일,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도로에서 한 남성이 멈춰선 고속버스에 올라타더니 다짜고짜 버스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고속버스에 올라타 운전석에 앉아있는 버스 기사를 무려 10여 분 동안이나 손과 발로 수차례 폭행했습니다. SBS 2016.04.06 15:06
중국인 남매 낀 3인조, 제주서 자국인 감금·강도행각 대학원 동창 중국인을 1박2일간 감금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같은 국적의 35살 장모 씨와 남동생을 구속했습니다. 또 장씨 남매와 같이 강도 행각을 벌인 장씨의 다른 동창생인 중국인 35살 류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06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