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수입차'…개인용 보험가입 111만 대로 26% 증가 수입차 커지면서 개인용 보험에 가입한 수입차가 1년 새 2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험개발원은 지난해 개인용 자동차보험을 대상으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1천457만대 가운데 수입차 보험가입 대수는 110만 7천 대로 전년보다 26.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6:28
노재헌 페이퍼컴퍼니 SK 연관설 대두…SK "관계없다" 최근 뉴스타파 보도로 드러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 씨의 페이퍼컴퍼니 설립과 관련해 SK가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연합 2016.04.06 16:21
삼성전자 브랜드가치 51조…현대·기아차와 톱3 수성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5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와 함께 국내 기업 브랜드 가치 톱3을 수성했다. 브랜드 컨설팅그룹 인터브랜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대 브랜드에 관한 '2016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연합 2016.04.06 15:35
김종인 "107석 안되면 당 떠난다…비례대표에도 미련 없어"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는 총선 목표 의석을 107석으로 제시하면서 이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대표직 사퇴는 물론 비례대표 의원직에서도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5:28
정부 '설탕과 전쟁' 나선다…내일 종합대책 발표 정부가 비만과 당뇨 등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설탕과 전쟁에 나선다. 정부는 7일 당류 적정섭취를 유도하기 위해 덜 달게 먹는 식습관, 당류 정보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당류 저감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6.04.06 15:25
'땅콩회항' 박창진·김도희 승무원 업무 복귀한다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과 승무원 김도희 씨가 각각 요양기간과 휴직기간이 끝나 1년여 만에 업무에 복귀합니다. SBS 2016.04.06 15:20
9월부터 보험사기 혐의 수사기간엔 보험금 못 받는다 올해 9월부터 보험사기 혐의 등으로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에 한해 보험회사가 보험금 지급을 늦추거나 거절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초 국회를 통과한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의 후속조치로, 이런 내용을 담은 시행령 제정 작업을 9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혓습니다. SBS 2016.04.06 15:19
한일 국세청장, 역외탈세 규제 'BEPS 대응' 논의 임환수 국세청장은 6일 일본 도쿄 일본 국세청장과 만나 주요 세정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한일 국세청장 회의에서 양측은 역외탈세를 이용… 연합 2016.04.06 15:15
"기준금리 오르면 남성 청년층만 고용 감소 뚜렷"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남성 청년층의 고용률만 낮추고 중장년층에 미치는 영향은 작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성엽 한국은행 거시경제연구실 전문연구원은 6일 '정책금리 변동이 성별·세대별 고용률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4.06 14:45
수입차 3월 판매 증가세로 돌아서…전년비 8.1%↑ 수입차 판매가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조치 등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8.1% 증가한 2만 4천94대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