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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건물주 아들인데…" 깜빡 속은 알바생들 건물주 아들 행세를 하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속여 관리비를 뜯어낸 40대가 붙잡혔습니다. 2년 동안 전국을 돌며 100명 넘는 아르바이트생을 속였습니다. SBS 2016.04.05 12:35
'금강송 횡령' 신응수 대목장 벌금 700만 원 약식명령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은 광화문 복원 과정에서 고가의 희귀 소나무를 빼돌린 혐의로 약식 기소된 신응수 대목장에게 벌금 7백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SBS 2016.04.05 12:15
경찰청, 멕시코 경찰과 MOU체결 '치안협력' 강화 경찰청은 멕시코 연방경찰청과 '치안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개정 체결하고, 치안분야 협력을 강화키로 했습니다. 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철성 경찰청 차장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갈린도 멕시코 연방경찰청장과 양해각서 서명식을 가졌습니다. SBS 2016.04.05 12:15
은행-기업사냥꾼 '검은 고리'…1천160억 원 불법 대출 검찰은 은행으로부터 거액의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알선하고 돈을 받아 챙긴 금융브로커와 불법대출을 내부에서 도와주거나 관리ㆍ감독을 무마시켜준 은행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검거했습니다. SBS 2016.04.05 12:12
허준영 "용산비리 검찰수사 이면엔 '3류 정치공작'" 용산 역세권 개발 사업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이 자신에 대한 수사가 '정치공작'이라며 혐의를 재차 부인했습니다. SBS 2016.04.05 12:11
"베이비부머, 틈새시장·사회공헌형 일자리 도전하세요" 680만명에 달하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고령자 재취업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1955년부터 1963년까지 출산율이 매우 높았던 시기에 태어나 우리나라의 고도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끌었던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 연합 2016.04.05 12:11
"키우는 게 힘들어"…장애인 딸 살해 30대母 구속기소 양육이 힘들다고 장애가 있는 딸을 목 졸라 살해한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구지검은 살인 혐의로 38살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5 12:10
'도로의 흉기' 난폭·보복운전 10명 중 6명이 전과자 지난달 14일 광주에서 차량을 몰고 가던 서모씨는 고속버스가 자신의 차량을 밀어붙이는 것 같아 화가 치밀었다. 그는 왕복 4차선인 좁은 도로에서 경적을 울리며 버스를 뒤쫓았다. 연합 2016.04.05 12:09
"육군 준장인데…" 가짜 군 장성 행세하며 1억 원 사기 서울 금천경찰서는 육군 준장을 사칭해 유명 백화점 내 매장을 운영하게 해주겠다고 속인 뒤 1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4살 손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4.05 12:08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40대부터 급증…5년새 25%↑ 신장, 눈, 신경계통의 각종 합병증을 일으키는 당뇨병이 40대 이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지난해 당뇨병 환자 가운데 30대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은 4.3%에 불과했지만, 40대부터 11.5%로 높아져 50대 25.7%, 60대 27.9% 등으로 장·노년층의 비중이 컸습니다. SBS 2016.04.05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