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주택 옥상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동작구의 한 주택 옥상에서 불이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불로 주택 간이창… SBS 2016.04.05 16:47
선교회 의료법인 명의 빌려 사무장 병원 운영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선교회의 의료법인 명의를 빌려 불법으로 병원을 차려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사무장 병원' 운영자 56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05 16:47
한미 FTA에서 세월호까지…계기수업, 과거에도 논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세월호 2주기에 맞춰 진행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된 계기수업은 교육과정에 나와 있지 않은 특정 주제를 가르칠 필요가 있을 때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연합 2016.04.05 16:38
부산 먹여살릴 미래 100대 유망기술 선포 배를 운항할 때 중심을 잡기 위해 사용하는 선박평형수는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처리장치를 의무 부착해야 한다. 각 항구에서는 항만국통제관이 평형수 처리여부를 현장검사하는데 이에 사용되는 휴대용 검사장비 기술이 미래먹거리 기술로 선정됐다. 연합 2016.04.05 16:35
친딸은 금지옥엽·의붓딸은 식모 '현대판 콩쥐팥쥐' 중학생인 A양은 지난해 8월 30일 온 가족이 인천의 한 펜션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고서 강원 춘천의 집에 혼자 남았다. 계모 B 씨, 계모가 데리고 온 의붓언니, 계모와 아빠 사이에서 낳은 이복 남동생 등 3명은 A양을 홀로 남기고 여행을 떠났다. 연합 2016.04.05 16:24
"징계 무마해줄게" 동료 속여 돈 뜯은 경찰 구속 기소 서울동부지검은 파면 위기에 처한 동료 경찰관에게 접근해 징계를 무마해줄 것처럼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5살 고 모 경위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6.04.05 16:06
'소백산 실화' 60대 입건…산불 피해 면적 4㏊ 넘을 듯 충북 단양군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일 발생해 사흘 동안 이어진 소백산 화재를 낸 혐의로 62살 한모 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한 씨는 지난 1일 오후 6시쯤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밭에서 잡초 등을 태우다 불씨가 날려 인근 산에 옮겨 붙어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5 16:03
검찰총장, 흑색선전과 여론조작 엄정 수사 지시 김수남 검찰총장은 얼마 남지 않은 20대 총선과 관련해 "남은 기간 흑색선전과 각종 여론조작 행위에 검찰 수사력을 집중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5 15:57
어머니 시신 6개월간 집에 방치한 양아들 긴급체포 서울 용산경찰서는 숨진 어머니의 시신을 6개월 동안 집에 두고 방치한 혐의로 46살 전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10월 병으로 숨진 어머니 84살 박 모 씨의 시신을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에 두고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5 15:53
농약소주병 뚜껑서 확보한 제3자 DNA 신원 확인 경북 청송 '농약소주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사건 발생 당시 마을회관에서 수거한 소주병 뚜껑에서 확보한 제3자 DNA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5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