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적 울려"…트럭에 보복 운전하고 '손가락 욕' 서울 광진경찰서는 뒤에서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43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지인 소유의 아우디 차량을 끌고 강변북로 구리 방향으로 주행하던 중 법적으로 차로 변경이 금지된 실선 구간에서 5차로로 끼어들었고, 이에 놀라 경적을 울린 뒷 차 25.5톤 화물트럭 운전자 37살 김모 씨를 상대로 1분 40여 초 동안 보복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5 06:18
고양 가구공방서 불…8천800만원 피해 어제 오후 6시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가구공방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방에 있던 가구와 집기류 등이 불… SBS 2016.04.05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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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컴퍼니' 1천150만 건 공개…유명인사 포함 국제 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1천150만 건에 이르는 사상 최대규모의 페이퍼컴퍼니 관련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조세회피를 의심케하는 이 자료의 명단에는 각국의 전현직 정상을 비롯해 유명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는데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허씨의 이름도 보입니다. SBS 2016.04.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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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성산고가서 마을버스 추락…2명 부상 어젯밤 11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성산고가에서 홍대 방향으로 이동하던 마을버스가 4미터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기사와 승객 등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6.04.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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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경찰관 4명에 '황산 테러'…아수라장 경찰서를 찾아 간 30대 여성 민원인이 자기를 도와주지 않는다며 경찰관 4명에게 황산을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사무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SBS 2016.04.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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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고객정보 '무방비 노출'…파악조차 못 해 국내 최대 인터넷서점인 예스24의 고객정보가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주문한 사람은 물론 다른 사람들의 개인정보까지 별다른 장애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SBS 2016.04.05 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