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봉투 건넨 혐의 총선 예비후보 측 1명 구속 20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에서 유권자에게 돈 봉투를 건넨 혐의로 예비후보 측 인사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유권자에게 특정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 봉투를 건넨 혐의로 새누리당 부산진구 모 예비후보 측 51살 신 모 씨를 구속하고, 68살 이 모 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5 09:14
시민단체, '갑질'논란 대림산업·미스터피자 임원 검찰고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 부회장을 서울 남부지검에, 정 회장을 서울 서부지검에 폭행 등 혐의로 각각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회장은 운전기사의 운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퍼붓고, 룸미러ㆍ사이드미러 등을 접은 채로 운전하도록 강요했다는 논란이 제기돼 최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6.04.05 09:13
'곰팡이 김치'…대형병원·요양병원 식재료 관리 엉망 경기도 고양·파주시 일부 대형병원과 요양병원의 식재료 관리 상태가 엉망인 것으로 검찰 단속에서 드러났습니다. 원산지 표시를 속이는가 하면 유통기한이 지나 곰팡이가 핀 식재료를 사용한 곳도 적발됐습니다. SBS 2016.04.05 09:12
'가해자 아닌 피해자인데…' 성희롱 피해 5명 중 1명 퇴사 성희롱 피해자 5명 중 1명은 다니던 회사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1천6백 곳의 직원 7천8백여 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5 09:07
내일날씨 오후부터 남부지방 비…천둥·번개 동반 수요일인 6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점차 흐려질 전망이다. 낮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남부와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고 7일까지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4.05 09:05
"우리 도우미만 써라" 보도방 조직 꾸려 노래방에 갑질 노래방 업주들에게 자신들이 공급하는 노래방 도우미만을 쓰도록 강요한 이른바 '보도연합'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인천 계양구 계산동 일대에서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며 '계산동 보도연합' 조직을 결성하고, 노래방 업주들을 협박한 혐의로 41살 A씨 등 2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05 09:03
대전시 공무원 숨진 채 발견…유족 "스트레스 많았다" 오늘 오전 7시 5분쯤 대전시 소속 6급 공무원 45살 A씨가 자택 화장실에서 목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6.04.05 09:02
'아이는 애초 없었다' 출생신고서 위조 양육비 챙겨 부산 기장군에서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미취학 초등학생 사건은 30대 남성이 양육비 수당을 챙길 목적으로 태어나지 않은 자녀를 허위로 출생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4.05 08:48
충북교육청, 복귀거부 전교조 간부 2명 면직 절차 착수 충북도교육청이 전교조의 법외노조 판결과 관련, 소속 학교로의 복귀를 거부하고 있는 전교조 전임자 2명에 대한 직권면직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직권면직 지시를 이행하라는 교육부의 직무이행명령에 따른 것입니다. SBS 2016.04.05 08:28
"밤새 있기로 했잖아" 성매매 여성 폭행한 60대 입건 오늘 새벽 2시 15분쯤 부산 서구 충무동의 한 모텔 7층 객실에서 여성의 비명이 들렸습니다. 69살 김모 씨가 모텔방을 나가려는 64살 이모 씨의 머리채를 잡고 뺨을 때렸습니다. SBS 2016.04.05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