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보다가 집 청소 안 하면 학대 '현대판 콩쥐팥쥐' 중학생인 A양은 지난해 8월 31일 온 가족이 인천의 한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 뒤 강원 춘천의 집에 혼자 남겨졌습니다. 계모 B 씨, 계모가 데리고 온 의붓여동생, 계모와 아빠 사이에서 낳은 이복 남동생 등 3명이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SBS 2016.04.05 11:07
경찰, 모텔 업주들과 SNS연락망 구축해 범죄수사 활용 부산의 한 경찰서가 숙박업소와 사회관계망서비스로 연락망을 구축해 실종자 수색 등 수사에 활용하고 있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SNS의 하나인 네이버 밴드로 'PAL(Police Association Lodge) 밴드'를 만들어 지역 내 100여 개 숙박업소에 가입을 권유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6.04.05 10:56
요양병원서 동료환자 밀어 넘어뜨린 70대 '징역형' 같은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를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기소된 72살 신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10월 3일 오전 8시쯤 전북 전주시내의 한 요양병원에서 동료환자 72살 A씨의 가슴을 밀어 넘어뜨려 전치 10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4.05 10:49
검찰 '스포츠 R&D 보조금 비리' 학계 정조준…10여 곳 압수수색 검찰이 대학과 체육진흥공단 산하기관 등에서 스포츠 연구개발 국고보조금을 유용한 단서를 포착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오늘 오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스포츠개발원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해 보조금 입출금 내역서와 회계 자료, 내부 보고 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6.04.05 10:35
'술에 취해' 총선 현수막 훼손한 3명 입건 전북 정읍경찰서는 5일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안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3시 40분께 정읍시의 한 다리 난간에 걸린 총선 후보자 현수막을 뜯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05 10:32
해경 '어선 불법 개조' 조선업자 등 6명 적발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지 않고 어선을 불법으로 개조한 혐의로 조선업자 48살 A씨와 58살 B씨 등 선주 5명 등 모두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05 10:23
수원 대형마트 납치강도 벌인 30대 검거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대형마트 지하주차장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일 저녁 6시 반쯤 공범인 40대 남성과 함께 수원시 권선구의 한 대형마트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에 타려던 45살 여성 A씨를 흉기로 위협해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5 10:15
정우성에게 46억 뜯어낸 유명 방송작가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재벌가 등이 참여하는 사모펀드에 투자하라며 지인들을 속여 수십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방송작가 46살 박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6.04.05 10:15
아시아 관광객 5천여 명 '경기도 벚꽃놀이' 방한 태국과 대만 등 아시아 관광객 5천여 명이 경기도에 벚꽃놀이를 즐기러 방문한다. 경기관광공사는 벚꽃 테마여행상품을 개발해 대만, 태국, 필리핀에 출시한 결과 5천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벚꽃 상품을 통해 경기도를 찾을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6.04.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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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47만 원 훔치려고…할머니 목숨 앗아간 강도 어제 목포의 한 슈퍼마켓에서 노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할머니를 숨지게 한 3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 소중한 생명을 빼앗고 이들이 훔친 건 현금 47만 원과 담배 20갑이었습니다. SBS 2016.04.05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