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잤다고 소문냈다'며 고소…알고 보니 돈 받으려 무고 검찰이 수사기관에 허위 고소장을 낸 무고 사건 2건에 연루된 4명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인이 돈을 갚지 않자 자신에게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렸다며 거짓 고소를 한 혐의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6.04.04 16:14
제주 왕벚나무 108년 만에 첫 발견자 품에서 활짝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4일 에밀 타케 신부가 잠들어 있는 천주교 대구대교구청에 왕벚나무의 기준 어미나무 가지를 접목한 5년생 왕벚나무 2그루를 심었다. 연합 2016.04.04 16:13
'슈퍼마켓 여주인 강도살인' 2인조 구속영장 슈퍼마켓에 침입해 주인 부부를 흉기로 찔러 아내를 숨지게 한 2인조 강도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4일 슈퍼마켓에서 노부부를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씨와 중국동포 전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6.04.04 16:08
염산 온라인 판매 차단 한다더니…구멍 숭숭 염산 등 위험한 유해화학물질을 온라인에서 판매할 수 없도록 정부가 오픈마켓과 협약하는 등 유통체계 감시를 강화했지만 여전히 유통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6.04.04 16:07
"유리한 기사 써줄게"…예비후보에 돈 요구 언론인 구속기소 20대 총선 예비후보에게 홍보기사 게재를 빌미로 돈을 요구한 혐의로 청주의 한 인터넷매체 대표 62살 A씨를 청주지검이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4 15:57
'조희팔 오른팔' 도피중 가족 등과 수시접촉…범죄수익 관리 조희팔 사기 조직의 2인자 55살 강태용이 중국 도피 생활 중에도 국내에 있는 가족, 조력자 등과 수시로 접촉하며 범죄 수익금을 관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6.04.04 15:55
[슬라이드 포토] 벚꽃이 활짝…'여의도 봄꽃축제 놀러오세요'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6.04.04 15:53
노량진수산시장 상인, 수협과 용역직원에 흉기 휘둘러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를 둘러싸고 상인들과 수협중앙회 사이의 갈등이 칼부림으로 이어졌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영등포구의 한 노래방에서 수협중앙회 최 모 경영본부장과 김 모 TF팀장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상인 측 비대위 관계자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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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취재파일] 법치주의에 대한 냉소와 무기력함 여러분 안녕하세요. 골라듣는 뉴스룸 오디오취재파일 권지윤 기자입니다. 형벌의 존재 이유는 뭘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인 게 바로 응보입니다. SBS 2016.04.04 15:41
"서울대생 절반은 졸업 후 연봉 5천만 원 이상 희망" 서울대 학생의 절반 이상은 졸업 후 취직 시 5천만원 이상의 연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경력개발센터는 4일 학부생들의 진로 의식현황을 알려주는 '2015학년도 서울대 학부생 진로의식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합 2016.04.0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