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수부대 '네이비 실 마케팅'놓고 논란 격화 논란이 가장 뜨거운 부분은 네이비실 브랜드를 개인적 목적을 위해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점인데 빈라덴을 직접 사살했다고 주장해온 로버트 오닐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SBS 2016.04.04 12:04
"北 핵실험장 주변 채취·수출 송이에 방사능오염 우려" 북한의 4차례에 걸친 핵실험으로 주변 방사능 오염 가능성이 큰 북한산 농산물 수출품을 경계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타이완 석간 자립만보는 2006년부터 10년간 네 차례의 핵실험이 실시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는 인접한 지역에 외국으로 수출하는 송이와 능이 등 대규모 임산물 산지를 두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4 12:03
중국에 또 '저질 분유' 파동…전국에 2만 통 유통 '가짜 저질 분유'와 '멜라민 분유' 파동으로 홍역을 치렀던 중국에서 다시 저질 분유가 등장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국최고검찰원은 지난 1일 홈페이지에 상하이 검찰원이 작년 9월 저질 분유 수사에 착수해 만 7천여 통의 '짝퉁' 분유를 제조한 일당 6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4.04 11:58
시리아 알누스라전선 고위 간부, 공습에 사망 알누스라전선의 대변인인 아부 피라스 알수리를 포함해 조직원 20여 명이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주에서 회의 도중 공습을 받아 사망했다고 인권관측소 등은 전했습니다. SBS 2016.04.04 11:49
최대 조세회피자료 폭로…푸틴·메시 등 거물·"한국이름 195명" 1,150만 건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회피처 자료가 폭로됐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전·현직 각국 정상과 축구 선수 메시를 비롯한 유명인들이 대거 포함되거나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04 11:24
해외도피 탁신, 태국내 지지자에 '빨간 바가지' 돌려 군부 자극 해외 도피 중에도 군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이번에는 '빨간 바가지'로 군부를 자극하고 나섰다. 4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군 당국과 함께 전날 탁신 계열 정당인 푸어타이당 소속 의원들의 집을 수색해 1만여 개의 빨간색 플라스틱 바가지를 압수했다. 연합 2016.04.04 11:15
중국서 상가 곡(哭) 도우미 성업…"감정이입해야 전파력" 4일 중국 화서도시보에 따르면 쓰촨진에서 빈소만 전문적으로 출입하는 진구이화씨는 상가 도우미 경력이 벌써 19년째다. 23살 때 처음 장례식장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의 영정을 앞에 두고 곡을 하기 시작해 지금은 화양진에서 알아주는 베테랑이지만 예전처럼 일거리가 많지는 않다. 연합 2016.04.04 11:09
"고단백 아침 식사, 당뇨 환자 체중·혈당관리에 효과" 과체중인 2형당뇨병 환자는 고단백 아침 식사가 체중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의과대학의 다니엘라 야쿠보비치 박사는 당뇨병 환자가 아침엔 유청 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고단백 식사를 하고 점심엔 보통 정도의 칼로리, 저녁엔 적은 칼로리의 식사를 하면 체중을 크게 줄이고 식후 최고 혈당과 장기 혈당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와 사이언스 데일리가 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04 10:53
中 지난해 공안 438명 공무 중 사망…평균연령 46세 중국에서 공무 중에 목숨을 잃은 공안과 인민경찰이 지난해에만 438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오늘 전통 명절인 청명절을 맞아 중국 공안부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4 10:50
"아베, 5월 G7정상회의서 새 경제전략 발표…재정확대도 강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다음달 26∼27일 미에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 3개의 화살'을 강화하는 새로운 경제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산케이신문이 4일 전했다. 연합 2016.04.04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