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문역' 맡을 아웅산 수치 담당부처 절반으로 축소 새로 출범한 미얀마 문민정부에 장관으로 입각한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가 담당하게 될 정부 부처가 4개에서 2개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4 18:51
그리스 내 난민 202명 터키로 첫 송환…시리아 난민은 EU로 전쟁이나 빈곤을 피해 터키를 거쳐 그리스에 들어온 난민을 터키로 돌려보내기로 한 유럽연합과 터키의 합의에 따라 그리스에 체류한 난민 200여 명이 터키로 처음 송환됐습니다. SBS 2016.04.04 17:42
고속도로, 추격전, 성공적…도로 위 치와와 구한 美 경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고속도로입니다. 이른 아침이라지만 차들이 한 대도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치와와 한 마리가 열심히 달리고 그 뒤를 오토바이를 탄 경비대원이 따라갑니다. SBS 2016.04.04 17:32
[생생지구촌] 또 다른 행성?…우주에서 내려다본 듯한 런던 투명 구슬 안에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새들도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지구가 아닌 또다른 행성이라도 되는 걸까요?영국 런던 도심의 모습을 촬영한 뒤에… SBS 2016.04.04 17:22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폭로에 영국·호주 등 조사 나서 사상 최대 규모 조세회피처 자료로 일컬어지는 '파나마 페이퍼스'를 통해 각국 전·현직 정상과 유명인사 등의 역외탈세 의혹이 불거지자 각국이 세무조사 등 후속 조치에 속속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6.04.04 17:08
[생생지구촌] '알아서 척척'…자율주행 '자전거' 등장? 사람이 직접 손으로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개발돼서 시험운행까지 하고 있죠? 이번에는 사람의 조종 없이 움직이는 자전거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 SBS 2016.04.04 16:58
샌더스, 승리 가능성 줄어도 기부금은 늘어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 후보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뒤처지고 있지만 기부금 모금액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04 16:29
'보육고민' 일본, 남성공무원 단기 육아휴직 장려 보육시설 부족 문제가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일본에서 남성 공무원들의 단기 육아휴직을 장려하려는 조치가 추진되고 있다. 일본 인사원은 한달 이내 육아휴직 사용 때 국가공무원 보너스 중 근무 성적에 따라 지급하는 '근면수당'을 감액하지 않고 전액 지급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과 교도통신 등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04 16:25
중국 '화장실 혁명' 1주년…"가시적 성과 거둬" 중국의 '화장실 혁명'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가여유국은 3개년 계획으로 국내 유명 관광지를 대상으로 공중 화장실 확충 캠페인을 진행해 지난해에는 1만 4천320개가 신축됐고 7천689개의 시설이 개선됐습니다. SBS 2016.04.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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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치와와를 구하라’ 美 경찰의 강아지 구출 작전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한 고속도로 위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치와와 한 마리가 포착됐습니다. 경찰은 안전한 구조를 위해 SNS에 ‘우리가 조용히 따라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올리고, 도로 위를 뛰어다니는 강아지의 뒤를 쫓았습니다. SBS 2016.04.04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