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병 사망사건' 대대장 정직 징계 "적법하다" '윤일병 집단구타 사망사건' 당시 부대 관리책임자였던 대대장이 징계처분이 부당하다고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법원은 사건이 발생한 의무반은 점호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정도로 병역관리 공백이 심각했고, 이런 공백이 한 달간 지속된 가혹행위를 막지 못한 이유가 됐다고 판단했다. 연합 2016.04.03 08:28
심야 휴대용가스통 폭발 원룸 창문 '와장창'…주인 '쿨쿨' 오늘 새벽 1시 16분쯤 부산 해운대구 한 건물 14층에서 '펑'하는 폭발음이 발생했습니다. 원룸에 있던 휴대용가스통이 폭발한 충격으로 출입문이 부서졌고 유리창문은 1층 도로 바닥으로 떨어져 나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SBS 2016.04.03 07:31
키 185㎝에 130㎏ 거구가 "여성만 보면 때리고 싶어" 자신보다 체격이 훨씬 작은 여성을 노려 강도질을 한 거구의 20대가 석 달 만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새벽에 길을 가던 여성을 마구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SBS 2016.04.03 07:29
'훈련 안 할 수도 없고'…軍 사격훈련 중 산불 '난감' "사격 훈련을 하지 않을 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해마다 봄철 군부대 사격 훈련 중 산불 발생이 잇따라 소중한 산림자원이 잿더미로 변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 2016.04.03 07:28
[랭킹 10] 남의 집 '감옥' 만든 건설사…네티즌도 분노했다 SBS뉴스에서 서비스된 콘텐츠 중 일주일 간 독자들의 호응이 컸던 10개의 기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각 뉴스의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 SBS 2016.04.0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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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블박영상] 구급차에 양보하려다 '쿵'…사고 책임은? 지난 2월, 서울 성북구의 한 편도 3차선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입니다. 1, 2, 3차로 모두 보행 신호 정지 중 2차로에 있던 블랙박스 차량이 뒤에서 달려오는 119구급차의 사이렌 소리를 듣고 좌측으로 피양했습니다. SBS 2016.04.03 07:25
[카드뉴스] 외출할 땐 '펫티켓'을 꼭 지켜주세요 ‘반려동물 1000만 시대’ 펫팸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만큼 반려동물은 인간에게 ‘가족’의 의미를 지닌 존재가 되었습니다. SBS 2016.04.03 07:22
전국 대부분 '건조주의보'…곳곳에서 화재 잇따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노유진 기자입니다. 산등성이를 따라 시뻘건 불길이 타오릅니다. SBS 2016.04.03 06:42
예천 야산 화재 큰불 잡아…3일 새벽 진화 인력 재투입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경북 예천군 용문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차량 17대와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650명을 투입해 밤 11시 반쯤 큰 불길은 잡았습니다. SBS 2016.04.03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