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아내가 부부싸움 중 남편 흉기로 찔러 살해 오늘 새벽 1시 50분쯤 대구시내 한 아파트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51살 A씨가 남편 52살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18살 딸 신고를 받고 출동해 피의자를 검거했습니다. SBS 2016.04.01 08:15
'못 믿을 휴대전화 대리점'…고객 정보로 대포폰 유통 고객 개인정보를 도용해 개통한 휴대전화를 판매한 혐의로 휴대전화 대리점주 28살 이 모 씨를 경남 사천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2014년 6월 30일부터 지난해 9월 30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보관하던 고객 18명의 개인정보를 도용, 휴대전화 31대를 개통했습니다. SBS 2016.04.01 08:13
'다이아몬드→큐빅 바꿔치기' 전당포 감쪽같이 속인 보석상 2억6천여만 원에 달하는 8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전당포에 맡기고 돈을 빌렸다가 모조품으로 바꿔치기한 30대 보석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6월 24일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평소 거래하던 전당포 주인 54살 B씨를 만났습니다. SBS 2016.04.01 08:12
'공평분배' 절도범죄단 60대 조직원 검거 같은 고향의 교도소 동료수감생들이 일명 '원일파'라는 범죄단체를 꾸려 절도 행각을 벌여오다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국 각지를 돌며 6회에 걸쳐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61살 황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6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01 08:11
인생을 바꾼 만남…미아 650명 찾은 사연 기획 권영인 / 구성 권혜정, 진용학 SBS 2016.04.01 07:56
'1억이 4억 된다더니' 법무사 앞세워 퇴직 공무원 등쳐 법무사를 앞세워 퇴직 공무원의 노후자금을 가로챈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법무사를 통해 1억원을 맡기면 배당금 3억원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씨와 법무사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1 07:53
'빅 브라더' 위험성 경고…다가오는 현실 그가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 근엄한 얼굴. 짙고 검은 수염. 잘 생긴 그의 눈은 사람들과 함께 움직인다. 동전, 책표지, 담뱃갑 포장지, 하늘 위 헬기에서까지 머릿속 작은 공간을 제외하고 그의 눈을 피할 길은 없다. SBS 2016.04.01 07:52
학생에 두드려 맞는 교사들…"이러고도 교편 잡아야 하나" 교사가 학생을 마구 때리고 학생이나 학부모가 교사를 폭행하고 교장이 교사를 괴롭히고...요즈음 교육 현장에서 일어나는 폭력 행위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4.01 07:50
바다위 '지그재그' 음주운항 급증…작년 131척 적발 "어∼ 어∼ 저 배 이상한데...형사기동정 빨리 붙여야겠는데요." 지난달 15일 오전 0시 25분 경남 통영해경 통영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 SBS 2016.04.01 07:46
"BMW M3 1년 600만 원에 탈래?" 고객 등친 중고차 딜러 고가의 중고 리스 외제차를 싼값에 운행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중고차 매매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와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고차 매매상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SBS 2016.04.01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