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업체 갈등에 급식소 폐쇄…애꿎은 학생만 피해 급식비 지급을 둘러싼 갈등으로 부산의 한 고등학교 급식소가 폐쇄돼 학생들이 먼지 나는 강당에서 식사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부산 해운대고 학생은 최근 점심시간에 급식소가 아닌 강당에서 식사하고 있다. 연합 2016.04.01 23:20
'분실한 마약 가방' 되찾으러 파출소 들른 간 큰 50대 서울 수서경찰서는 필로폰과 대마초 등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50살 김 모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서다. 김 씨는 지난달 필로폰 가루 2.7g과 대마초 1.7g을 소지하고 이를 투약하거나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1 22:59
초등생 교통사고 막은 태권도 사범 경찰 감사장 받아 대구 달서경찰서는 1일 초등학생의 교통사고를 막은 공로로 태권도 사범 길형기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길 씨는 지난달 3일 낮 12시께 대구시 달서구 상원초등학교 후문 앞길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승용차에 치일 뻔한 이 학교 1학년 김 모 군을 구했다. 연합 2016.04.01 22:51
"양육수당 받으려고 허위 출생신고"…학부모 경찰 조사 부산 기장경찰서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은 혐의 등으로 체포된 남성 A씨에게 "양육비를 받기 위해 허위로 출생 신고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진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01 22:49
강도현장 지문 남긴 외국인, 법 개정돼 6년 만에 검거 편의점을 털려다 실패하고 도망친 외국인이 법 개정으로 사후 확보한 지문이 빌미가 돼 6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중국동포 장 모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1 22:49
10대 수강생 음악학원에 방화…강사 등 2명 사망 경기 안산의 한 실용음악학원에서 10대 소년이 방음부스에 불을 붙여 2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1일 오후 7시 25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에서 불이 나 기타 강사 이 모 씨가 숨지고 나머지 수강생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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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가벼운 농담으로 하루 정도 웃으면서 지내자는 만우절이지만 먹고 살기 팍팍해서 농담할 여유도 없다는 게 요즘 분위기입니다. 각 당이 경쟁적으로 내… SBS 2016.04.0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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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어느새 성큼…집안 가득 채우는 봄내음 밖에서 봄꽃 구경을 만끽하고 계시다면, 집으로 돌아와서는 우리집도 봄 향기가 가득하게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201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SBS 2016.04.01 21:22
'안전띠 매야 되지 말입니다'…고속도로도 태후앓이? 태양의 후예 대사를 패러디한 고속도로 전광판에 등장했습니다. 이전에는 응답하라1988 대사를 이용한 전광판이 등장하기도 했었습니다. 화제 되고 있는 고속도로 전광판 속 드라마 대사들. SBS 2016.04.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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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8명 수시로 선발…학생부 전형 시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들이 대학에 갈 때부터는 서울의 주요 대학이 정원의 80%가량을 수시 모집으로 뽑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와 면접이 그만큼 중요해지는 건데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SBS 2016.04.01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