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노동인권단체 "한국계 의류기업 노동자 인권 무시" 미얀마의 한 노동인권단체가 현지 한국계 의류기업들이 노동자 인권을 무시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미얀마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절반 이상이 섬유·의류 분야에 종사하는 상황에서, 현지 언론이 이 보고서 내용을 고스란히 보도하고 있어 실태 파악과 함께 적절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SBS 2016.03.31 16:29
"세계 최고 '터프가이' 지도자는 푸틴 아닌 트뤼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인 사진 한 장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미국 CNN방송은 31일 트뤼도 총리가 "가장 운동신경이 뛰어난 세계 지도자 자리를 놓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경쟁하고 있다"며 사진을 소개했다. 연합 2016.03.31 16:15
하와이발 기내서 "요가하겠다" 난동 70대 한국인 체포 미국 하와이에서 일본으로 가는 여객기 내에서 70대 한국인 남성이 좌석에 앉지 않고 요가를 하겠다며 난동을 부리다 미국 연방수사국에 체포됐습니다. SBS 2016.03.31 16:05
새끼 양을 산 채로 도축 기계에…프랑스 동물 학대 논란 프랑스에서 부활절에 먹는 45일이 안 된 새끼 양을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도축하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프랑스 동물권리 보호단체인 'L214'는 바스크 지방에 있는 한 도축장을 몰래 취재해 공개했습니다. SBS 2016.03.31 15:56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가뿐하게 '공중회전'…멋진 휠체어 묘기 포착 선천적 하반신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론 포더링엄은 휠체어 없이는 거동이 불가능한데요, 하지만 놀랍게도 아론의 직업은 ‘스턴트맨’입니다. SBS 2016.03.31 15:56
美, 러시아 견제하려 동유럽 주둔병력 늘린다 미국이 유럽의 안보를 위협하는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동유럽 주둔병력을 늘리기로 했다고 BBC방송 등이 현지시간 어제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4천200명 규모의 기갑여단 하나를 2017년에 추가로 배치해 유럽에서 3개 기갑여단을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3.31 15:37
中 후진타오, 손 떠는 모습 인터넷 등장…건강이상설 또 등장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이 손을 떠는 모습이 최근 인터넷에 공개돼 건강이상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빈과일보 등은 후 전 주석이 손을 떠는 모습이 담긴 5초짜리 짧은 동영상이 30일 인터넷에 게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1 15:36
"전사 46명, 자살은 239명" 호주 참전용사들의 비극 호주 퀸즐랜드에 사는 여성 수 젠킨스는 최근 군인인 아들을 먼저 저 세상으로 떠나보냈습니다. 2010년 5월에 입대, 아프가니스탄에서 7개월을 복무한 아들 숀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은 뒤 지난 1월 31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BS 2016.03.31 15:31
RFA "北경비대, 야간에 압록강 건너 中서 구걸·횡포" 중국이 북중 접경지역에서 밀수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국 민간인을 상대로 한 북한 경비병들의 횡포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1 15:21
대만 폭스콘에 넘어간 '샤프'…기대와 우려 교차 대만 훙하이정밀공업 산하 폭스콘이 일본의 대표적 전자업체 샤프를 인수한 것으로 놓고 31일 일본 언론 사이에선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 외국기업의 역동성이 폐쇄적인 일본기업 풍토를 쇄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는 한편으로 협상과정에서 인수가액을 후려친 훙하이에 대한 반감도 있는 것이다. 연합 2016.03.31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