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공원 테러 관련 이틀 새 5천명 체포…216명 구속 파키스탄 정부가 73명이 사망한 북동부 라호르 자폭 테러와 관련해 배후를 소탕하기 위해 이틀 새 5천여명을 체포해 조사했다. 라나 사나울라 펀자브주 법무장관은 29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펀자브 주 전역에서 지난 이틀간 5천221명을 체포해 진술서를 받았다"며 "이들 대부분은 석방됐지만, 216명은 구속 상태에서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고 일간 익스프레스트리뷴 인터넷판은 전했다. 연합 2016.03.30 08:53
日보수야당 대표 트럼프에 '맞장구'…"핵보유 논의해야" 일본 보수야당 대표가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일본 핵보유론'에 맞장구를 쳤다. 30일 일본 언론에 의하면, 마쓰이 이치로 오사카유신회 대표는 전날 오사카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트럼프가 일본의 핵무장을 용인할 수 있다는 뜻을 시사한데 대해 "아무것도 가지지 않을 것인지, 억지력으로서 가질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연합 2016.03.30 08:33
"中, 세계 최장거리 미사일 DF-41 연내 배치" 중국이 세계 최장거리 미사일인 '둥펑-41'을 연내 실전 배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캐나다 군사평론지 칸와디펜스리뷰를 인용해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0 08:32
트럼프 캠프팀장 코리 르완도스키, 폭행혐의 기소 미국 대선 경선의 공화당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선대본부장인 코리 르완도스키가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플로리다 주 주피터 경찰은 지난 8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렸던 기자회견 뒤 보수적 온라인 매체인 '브레이트바트'의 기자였던 미셸 필즈의 신체를 건드린 '단순 폭행' 혐의로 르완도스키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30 07:51
美 국무차관 "中의 대북제재 협력에 고무…긴밀 협력" 로즈 고테묄러 미국 국무부 군비통제·국제안보담당 차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해 중국의 대북제재 협력에 고무돼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30 07:50
척박한 환경 어미새, '밥 달라' 조르는 새끼에 먹이 몰아줘 새는 사는 지역의 환경에 따라 어미새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새 143종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척박한 환경에 사는 새가 새끼를 돌볼 때는 여러 새끼 중에서도 일부에게만 먹이를 몰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3.3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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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객기 납치 종료…'애정 문제' 해프닝 이집트 여객기 납치사건이 5시간 만에 다친 사람 없이 종료됐습니다. 이혼한 부인을 만나게 해달라던 납치범은 현장에서 체포됐는데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두고 상사병이 만든 해프닝 사랑의 불시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SBS 2016.03.3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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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쇼에 깜짝 등장…'가장 빠른 사나이' 빨간 차 한 대가 전시장 안으로 천천히 들어옵니다. 잠시 뒤, 차가 멈추고 차에서 거구의 한 남성이 내리는데요, 누군지 아시겠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입니다. SBS 2016.03.3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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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산호초, 사상 최악의 탈색 관측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역인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그 장대한 모습은 우주에서도 관측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죠. 그런데, 최근 이곳의 산호초가 심각하게 훼손된 모습이 관측됐습니다. SBS 2016.03.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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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수족관 안에 '침실'이…독특한 하룻밤 무시무시한 상어가 헤엄쳐 다니는 수족관. 이 안에, 침실이 마련돼있습니다. 상어 수조 안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방을 만든 건데요, 이 침실에서는 사방에서 헤엄치는 상어를 감상하며 잠들 수 있다고 합니다. SBS 2016.03.30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