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신탁은행 "돈 맡기면 수수료 내야"…사실상 마이너스 금리 미쓰이스미토모 신탁은행과 미쓰비시 UFJ 신탁은행 등 일본의 일부 대형 신탁은행들이, 다음달 18일부터 고객들이 맡긴 돈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3.30 23:02
타이완, '불법 산호채취' 중국어민 41명 체포 타이완 해경은 지난 27일 남중국해 프라타스 군도 인근에서 산호를 불법 채취하고, 멸종위기 거북이를 포획한 혐의로 중국 어민 4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30 23:02
IS, 러시아 남부 경찰차량 폭탄 테러 "우리 소행" 극단주의 무장세력 IS가 러시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경찰 차량 폭파 사건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슬람권인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자치공화국의 타바사란스키 지역 검문소 인근에서는 현지 시간 30일 오전 11시 반쯤 현지 경찰 소속 순찰차 폭발해 경찰관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6.03.3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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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뒤집히고, 날아가고…위험한 中 놀이기구 중국에서는 허술하게 설치된 놀이기구 때문에 어린이들의 수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놀이기구의 대부분이 무허가에, 안전 장치도 없는 것들인데 당국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30 21:10
日, 美·필리핀 남중국해 군사훈련 정례참가 추진…中 압박 일본이 미국과 필리핀의 합동 군사훈련에 정기적으로 참가하는 방안에 대해 필리핀과 협의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에이미 시라이트 미 국방부 부차관보는 미 워싱턴에서 열린 한 싱크탱크 행사에서 미국과 필리핀이 매년 남중국해 인근에서 실시하는 '발리카탄' 군사훈련을 거론하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6.03.30 19:01
"6.25때 미국 세균전 없었다"…中 군고위층 생전증언 나와 한국전쟁 때 미국이 북한과 중국 동북지방에서 세균전을 벌였다는 북한, 중국, 옛 소련 측의 주장은 거짓이라는 당시 중국군 고위관계자들의 생전 증언이 밝혀졌습니다. SBS 2016.03.30 18:41
"이집트 여객기 납치범은 회계사…문서위조·마약거래 전과" 이집트항공 여객기를 납치한 50대 남성은 문서 위조와 마약 거래 등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이집트인으로 밝혀졌다고 이집트 일간 데일리뉴스 이집트가 현지시간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0 18:36
"브뤼셀 테러범 벨기에 총리도 노렸다" 브뤼셀 공항과 지하철역 연쇄 테러를 자행한 용의자들이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도 테러 대상으로 삼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벨기에 언론이 현지시간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0 18:35
中 "일본, 정의의 목소리 들어라"…새 안보법 고강도 비난 중국이 집단자위권 행사를 용인하고 자위대의 해외 활동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일본의 신안보법 발효에 대해 다시 한 번 강한 톤의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SBS 2016.03.30 18:08
中 "단순한 기술적 문제 아냐"…美 '사드설명' 제안' 일축 중국은 미국이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기술적 성능과 제원을 설명하겠다고 제안한 데 대해 단순한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며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SBS 2016.03.30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