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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벽'에 포위된 도둑들…경찰의 재치 경기도 포천에서는 차량을 훔쳐 달아나던 절도 용의자들이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는데, 경찰이 만들어 둔 레미콘 차량 벽에 막혀 결국 붙잡혔습니다. 손형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6.03.2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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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왔어요" 차에서 잠든 취객 노렸다 술 한 잔 하시고 대리기사 불렀다고 안심하고 차에서 주무시는 분들 있지요? 그런 분들은 이 뉴스 잘 보시기 바랍니다. 깜빡 졸았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SBS 2016.03.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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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운 쫓는 가혹행위 환영식? 빗나간 대학 문화 대학 신입생 환영회의 일부 도를 넘는 행동들이 물의를 빚고 있지요. 이번에는 전북의 한 대학에서 액운을 쫓는다며, 신입생들에게 막걸리를 뿌리는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SBS 2016.03.2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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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 찾아온 아들에 칼부림…비정한 엄마 보고 싶다며 찾아온 중학생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비정한 엄마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뒤 새 가정을 꾸렸는데 아들이 자꾸 찾아와서 화가 났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SBS 2016.03.2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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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4.13 총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SBS가 격전지 7곳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 파동으로 탈당한 인사들과 여야 거물급 인사들의 민심 중간성적표를 공개합니다. SBS 2016.03.29 20:08
"서로 한 대씩 때려" 초등생 싸움 폭력으로 말린 교사 한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자신의 반 학생들의 싸움을 서로 한 차례씩 때리게 하는 방법으로 말린 사실이 알려져 학부모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용인의 한 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 A 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반 학생 2명의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서로 한대씩 때리고 끝내"라고 지시했습니다. SBS 2016.03.29 18:53
광주 주택서 40대 숨진 지 한 달 만에 발견 오늘 오후 4시 30분쯤 광주 북구 임동의 한 경로당 2층 주택에서 44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구대 경찰관들이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하러 경로당을 방문했다가 "A씨가 월세도 밀린 채 한 달째 연락이 두절됐다"는 이웃의 말을 듣고 주택 내부를 수색, 숨진 A씨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6.03.29 18:49
[카드뉴스] 제자들에게 '등급' 매겨놓고…'악마 선생님'의 실체 한 초등학교 남교사가 교실을 마치 자신의 왕국처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욕설과 폭언을 일삼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폭언을 넘어 아이들을 힘이 센 동물부터 약한 동물 순으로 등급을 매겨 대우하는 '동물 등급제'를 실시했고, 그전에는 여학생들의 스타킹을 강제로 벗게 하고 추행하는 등 성적 학대도 자행했습니다. SBS 2016.03.29 18:48
"또 올게요" 치맥에 반한 유커…2017·2018년에도 온다 월미도에서 최대 규모의 '치맥 파티'로 화제를 모은 중국 기업이 인천에서 기업회의 행사를 또 열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시와 중국 화장품·건강보조식품 판매업체인 아오란그룹은 2018년까지 인센티브 기업행사를 인천에서 치르기로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합 2016.03.29 18:36
방탄유리 시험성적서 조작 혐의 방산업체 대표 영장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방탄유리 시험성적서를 조작한 혐의로 방산업체 W사 대표 56살 이 모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 육군사관학교 교수로 재직하던 김 모 씨와 함께 다른 업체의 방탄유리 시험성적서를 그대로 베껴 W사 제품이 성능시험을 통과한 것처럼 조작된 시험성적서를 발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9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