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여직원 강제 추행한 전 강원도청 간부 구속 회식자리와 사무실 등에서 부하 여직원을 강제 추행한 전 강원도청 간부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춘천지검은 전 강원도청 서기관 A 씨를 강제 추행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9 11:04
조희팔 뇌물 9억 받은 전직 총경…징역 10년 판결에 항소 희대의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에게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권모 전 총경이 1심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된 것에 불복해 항소했다. 연합 2016.03.29 11:03
'막걸리 세례' 파문…대학 측 "재발 방지 약속" 부산의 한 대학교 동아리에서 오물을 섞은 막걸리를 신입생에게 뿌리며 환영회 행사를 해 논란이 된 가운데 전북의 한 대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6.03.29 10:56
동영상 기사
경찰, 암매장 安양 시신 수색…"사실상 마지막" 경찰이 오늘 학대 끝에 숨진 네 살배기 안 모 양의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에 다시 나섭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오늘 계부 38살 안 모 씨가 안 양을 암매장했다고 주장하는 진천군 야산에서 방범순찰대원과 형사 등 40여 명을 동원해 수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3.29 10:54
검찰, 선거사범 846명 적발…흑색선전·여론조작 3배↑ 20대 총선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검찰에 적발된 선거사범이 지난 총선 때보다 2백 명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어제 새벽 0시까지 전국 검찰청에 입건된 선거사범은 846명으로 이 가운데 19명은 구속됐고 25명은 이미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6.03.29 10:48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누구 맘대로 손님 태워?" 인천항 '조폭 택시' 인천항 국제터미널의 택시 승강장을 장악해 승객을 독점한 이른바 '조폭 택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다른 택시기사들은 이들의 협박이 겁나 인천항 승강장에는 아예 들어오지도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29 10:35
포항 앞바다서 요트 대회…11개 종목 300명 참가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4월 1일부터 나흘간국민안전처장관배 전국 요트대회가 열린다. 올해 첫 전국 규모 대회로 오는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할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연합 2016.03.29 10:30
또 출몰한 '인천 양말 변태'…직업은 이태원 요리사 경찰의 훈방 조치로 처벌 대신 치료를 받은 일명 '인천 양말 변태'가 2년 만에 다시 여중생을 성희롱했다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 6월 9일 오후 11시 30분께 인천시 서구 심곡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귀가하던 16살 여중생을 쫓아가 강제로 키스해 수사기관에 붙잡혔지만 피해자와 합의해 검찰에서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고 재판에 넘겨지지는 않았습니다. SBS 2016.03.29 10:26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이런 광경 처음!" 낙산 앞바다에 돌고래떼 100여 마리 강원도 양양 낙산 앞바다에서 돌고래 100여 마리가 떼를 지어 헤엄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등 지느러미가 풀을 베는 낫을 닮은 '낫 돌고래'떼인데요, G1 조기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6.03.29 10:21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만취 여성 도와준다고 주물러도 성추행" 지하철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무릎에 눕히고 어깨를 주무른 남성에게 대법원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돕고 싶어서 한 행동이었다고 항변했지만,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6.03.29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