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핵안보정상회의 뒷담화 화두는 '트럼프'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제4차 핵안보정상회의의 숨겨진 화두는 미국 대선이다. 공식 의제는 두말할 나위 없이 핵안보이지만 모처럼 미국의 수도에 모인 50여명의 세계 정상들로서는 워싱턴의 '권력게임'이 어디로 흘러가느냐를 놓고 이야기 꽃을 피울 가능성이 농후하다. 연합 2016.03.29 02:23
피델 카스트로 "미국 선물 필요 없다"…오바마 연설 비판 쿠바의 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가 미국과 쿠바의 '해빙 무드'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카스트로는 국영 매체 그란마에 기고한 글에서 " 제국이 우리에게 주는 어떤 선물도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6.03.29 02:11
"미 CIA 국장 이달 초 방러…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거취 논의" 존 브래넌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이 이달 초 시리아 문제 논의를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렉 시로몰로토프 외무부 차관은 기자들에게 "브래넌 국장이 모스크바를 방문한 것은 비밀이 아니었다"며 "그가 외무부를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연방보안국과 다른 기관들을 찾은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3.2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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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집단자위권법 발효…전쟁 가능한 나라 '성큼' 이런 와중에 일본 자위대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허용하는 안보법이 조금 전 0시를 기해서 발효됐습니다. 일본을 전쟁을 할 수 있는 보통국가로 전환시키려는 아베 정권의 계획이 국내외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단계적으로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9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