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단둥 음주사망사고 일으킨 北영사는 정권실세 동생" '광명성 4호' 발사를 자축하며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중국인 3명을 숨지게 한 북한 외교관이 정권 실세의 동생이라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8 11:58
日명문대생이 여중생 유괴해 2년간 감금 '충격' 일본에서 행방불명됐던 여중생이 약 2년간 명문대학 재학생에 의해 감금됐던 것으로 드러나 일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일본 사이타마 현 경찰은 2014년 3월 사이타마 현 아사카 시에 살던 여학생(현재 15세·유괴 당시 중1)을 유괴한 혐의를 잡고 추적 중이던 데라우치 용의자의 신병을 시즈오카 현 이토 시내에서 확보했다고 NHK 등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8 11:28
유럽당국, 파리·브뤼셀 테러연루자 속속 체포…IS 수사망 좁혀 벨기에 등 유럽 각국 수사당국이 브뤼셀과 파리 테러에 연루된 용의자들을 속속 검거하고 기소하는 등 유럽 내 '이슬람국가' 테러조직 색출을 위한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연합 2016.03.28 11:07
공항 빠져나오니 지하철역도…브뤼셀 테러서 두 번 살아난 남자 한 독일인 변호사가 31명의 목숨을 앗아간 벨기에 브뤼셀 동시다발 테러에서 사건 현장 두 곳을 모두 방문하고도 화를 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합 2016.03.28 10:56
케리 美국무 "전세계 지도자들, 공화 후보들 발언에 충격"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와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의 인종차별적, 분열적 발언과 관련해 "전 세계 지도자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3.28 10:54
중국 해경선, '센카쿠' 순찰…올해 들어 8번째 중국이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해역을 또 한차례 순찰했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국가해양국 발표를 인용해 중국 해경선 2401호 등 3척으로 구성된 전대가 어제 댜오위다오 해역에서 순찰 활동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8 10:34
"'활불 장사'로 축재한 중국 고위관리 낙마 위기" 티베트 불교에서 환생한 고승으로 존경받는 활불 칭호가 거액에 뒷거래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주웨이췬 민족종교위원회 주임이 '활불 거래'를 통해 부정 축재한 혐의로 사정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보쉰이 베이징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8 10:34
日 골프장, 라운딩 고객에게 무인기로 음료수 배달 일본 골프장에 소형 무인기 드론이 음료수 배달요원으로 등장합니다. 일본 IT 대기업 라쿠텐은 5월부터 지바현 온주쿠마치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고객들에게 드론으로 음료수 등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 아래 현재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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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교통경찰 차에 매달고, 치고…공포의 中 운전자 중국에서 교통 단속 중 수난을 당하는 경찰들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가짜 번호판을 단 것으로 의심되는 택시를 경찰이 제지합니다. 경찰들의 지시에 따르는가 싶더니, 갑자기 차에 경찰관을 매달고 그대로 달아납니다. SBS 2016.03.28 10:26
"돈벌이가 우선"…中, 방치된 아이 1억 명 중국에서 부모와 함께 살지 않거나 부모가 관심을 쏟을 수 없어 '방치된 아이'가 1억 명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9일 법제만보 베이징 사범대 교수를 인용해 중국 농촌에서 부모 없이 사는 17세 이하의 아이가 6천여만 명, 도시에서 후커우 등록을 하지 못한 채 사는 아이가 3천600여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3.28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