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0대 은행 7년간 175조 원 벌금…자기자본의 14% 규모 글로벌 10대 은행들이 지난 7년간 각종 부당행위로 당국에 낸 벌금만 1천500억 달러에 달한다고 28일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중 430억 달러는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대로 고지하지 않아 낸 것으로, 단일 컴플라이언스 규정 위반으로 낸 벌금으로는 최대 규모였다. 연합 2016.03.28 14:52
日관방 "비핵화 원칙 변함없다"…트럼프 '핵보유론' 경계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한국과 일본의 핵보유 가능론'을 언급한데 대해 일본은 "핵을 보유하지 않는다는 기본 정책은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8 14:37
[생생지구촌] 만화 주인공이 현실로…마법 양탄자 탄 알라딘과 자스민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만화 속 알라딘이 도심 한복판에 등장했습니다.미국 샌프란시스코 도심 한복판에 화려한 양탄자를 탄 알라딘이 등장했습니다.길 가던 사람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데 사람들 모두 스마트폰을 꺼내서 이 흔치 않은 광경을 촬영하기 바쁩니다. SBS 2016.03.28 14:24
산케이 등 "北내부문서에 '中압박 핵폭풍으로 부수자' 명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에 찬동한 중국에 핵무기로 맞서자는 내용이 북한 노동당 내부 문서에 적시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가 채택된 후인 지난 10일 북한 노동당 도당위원회의 지시문을 입수했다며, 이를 근거로 "북한 당 중앙이 중국에 대한 투쟁을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8 14:22
중국 기업들도 베트남 투자 줄이어…TPP 효과 노린다 중국계 섬유업체인 텍스홍 그룹은 2014년 11월부터 베트남 북부 꽝닌 성에서 산업단지 조성 공사를 벌이고 있다. 660헥타르의 부지에 3∼5년에 걸쳐 2억1천500만 달러를 투자해 중국 기업들이 들어서는 섬유·의류 공단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연합 2016.03.28 14:10
'위로가 되어주어 고마웠어요'…日 재해방송국 폐국 동일본대지진 이후 이재민들에게 생활 정보 등을 제공해온 임시 재해 방송국들이 최근 잇달아 문을 닫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미야기의 임시 재해방송 '오나가와 재해 FM'이 지난 27일 2천 48회 방송이자, 마지막 생방송을 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8 14:03
파키스탄 어린이공원서 자폭테러…72명 사망·300명 부상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에서 기독교도를 노린 것으로 보이는 자폭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70명을 넘어섰습니다.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 주도인 라호르의 어린이공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한 72명이 숨지고 약 300명이 부상했습니다. SBS 2016.03.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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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제 삶의 목적은…" 아주 특별한 우버 택시기사 스캇 앤더슨은 우버 택시 기사입니다. 그의 택시에 타는 손님은 앤더슨을 다시 한 번 쳐다보게 됩니다. [스캇 앤더슨/우버 택시 기사 : 손님들이 한 번 더 쳐다보고는 하죠.] 그는 뇌성마비 장애인입니다. SBS 2016.03.28 12:52
중국서 새 100위안권 위폐 발견…中언론 "북한산 위폐 대량유통" 중국에서 2015년판 100위안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북중 접경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유통되는 위폐가 북한에서 제조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6.03.28 12:11
해외도주 절도범, 일본서 금품 훔치다 잡혀 '감방' 국내에서 금품을 훔친 뒤 일본으로 도주한 남성이 일본에서도 절도죄로 실형을 살고 추방돼 공항에서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28일 문이 열린 아파트만 골라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6.03.28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