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요청으로 출동한 경찰 정신질환자 흉기에 다쳐 119로부터 환자 이송 동행요청을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정신질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상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5분쯤 광주 남구 주월동의 아파트에서 광주 남부경찰서 주월파출소 소속 51살 손모 경위가 5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휘두른 흉기에 팔을 다쳤습니다. SBS 2016.03.25 17:45
'차로 변경 격분' 만취 상태서 보복 운전 한 30대 자신의 차량 앞에서 오토바이가 차로변경을 했다는 이유로 만취 상태로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31살 A씨를 대전지방경찰청이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대전 서구 한 도로에서 BMW 차량을 운전하던 중 오토바이가 차로 변경을 하다가 사고가 날 뻔한데 격분, 욕설을 하며 1킬로미터를 뒤따라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5 17:42
[카드뉴스] "페미니스트 불태워야" 막말 퍼레이드…정체 '반전' 세기의 바둑대결을 펼쳤던 알파고, 얼마 전 일본에서 소설을 썼던 인공지능까지. 요즘 우리 사회가 각종 인공지능들에 대한 관심으로 뜨겁습니다. 이런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지난 23일, 인간 언어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채팅 로봇 '테이'를 내놓았습니다. SBS 2016.03.25 17:33
'남매간첩단 사건' 재심서도 국보법 위반 일부 유죄 1993년 안기부가 '남매간첩단'으로 발표하고 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김삼석·은주 씨 남매가 22년 만에 재심을 받았지만, 다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일부가 유죄로 판결됐습니다. SBS 2016.03.25 17:07
천안함 비극 6주년…"고귀한 희생 헛되지 않게해야" 천안함 침몰 6주기이자 정부가 정한 '제1회 서해수호의 날'인 오늘 보수단체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추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 SBS 2016.03.25 16:59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 흉기에 피습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흉기에 피습당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5분쯤 광주 남구 주월동의 아파트에서 경찰관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6.03.25 16:04
SBS미디어홀딩스 의장에 윤세영 회장, SBS 이사회 의장에 윤석민 부회장 SBS 그룹 창업자인 윤세영 회장이 그룹 지주회사인 SBS미디어홀딩스의 등기이사 겸 이사회 의장에, 그룹 대주주인 윤석민 SBS미디어홀딩스 부회… SBS 2016.03.25 16:04
'짓밟힌 모델의 꿈'…알바 미끼 성폭행 30대 징역 6년 '모델을 시켜주겠다'며 10대 소녀들을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량이 줄었습니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37살 박 모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15:42
서천서 승용차·화물차 충돌…2명 사상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충남 서천군 한 도로에서 83살 A씨가 운전하던 마티즈 승용차와 61살 B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SBS 2016.03.25 15:41
'이혼소송 낸 부인 살해' 50대 징역 20년 대법원 2부는 이혼소송을 제기한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5월7일 부인 50살 최 모 씨가 운영하는 지방의 가게에 찾아가 소란을 피우다가 흉기를 휘둘러 최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3.25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