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여의도 11배 면적 신시가지로 탈바꿈 지난 15년간 새롭게 조성된 시가지 면적이 여의도 면적의 11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도시개발사업 현황조사'를 바탕으로 지난해 말 기준 도시개발구역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3.24 09:39
2월 북중교역 5% 증가…"北 미사일 발사 영향 없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도 불구하고 지난 2월 북한과 중국 간의 정상교역은 전년 동기보다 오히려 5%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중국 해관총서 자료에 따르면 북·중간 2월 교역액은 3억2천344만 달러로 지난해 2월보다 4.6% 증가했다. 연합 2016.03.24 09:00
스마트폰 시장 5% 벽 막혔는데 중국산만 15% 고성장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5% 후반대 저성장에 그치겠지만 중국 브랜드는 거의 3배인 15%대 고성장을 할 것이라는 시장보고서가 나왔다. 24일 트렌드포스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 대비 5.7%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연합 2016.03.24 08:56
여객시장 활황에 저비용항공사들 새 비행기 도입 경쟁 경기 불황에도 항공업계는 뜨겁다 못해 불이 붙을 지경이다. 저비용항공사들이 보유 항공기 수를 경쟁적으로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에어부산은 올 연말까지 보유 항공기 수를 현재 14대에서 18대로 늘린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6.03.24 08:53
작년 해외취업으로 벌어 국내 송금한 돈 사상최대 해외에 취업한 우리나라 국민의 임금 수입이 지난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국제수지 통계를 보면 지난해 임금수입은 8억6천860만 달러로 2014년보다 13.1% 늘었습니다. SBS 2016.03.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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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증세 없는 복지 잘못…부가세 인상해야" 비판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 정부의 증세 없는 복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 행정부를 세종시로 옮긴 건 비효율적이라면서 그럴 거면 국회도 옮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3.24 07:54
건보료 생계형 체납 100만가구 육박…체납액 1조2천억 건강보험 지역가입 가구 중에서 생활고로 보험료를 6개월 이상 내지 못하는 생계형 체납가구가 100만 가구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왔다. 24일 건강보험공단과 건보노조에 따르면 2015년 12월말 현재 6개월 이상 건보료 체납 지역가입 가구는 모두 140만 가구를 넘었고, 체납액은 2조4천600여억원에 이르렀다. 연합 2016.03.24 06:59
'로엔' 인수 카카오, 유동성 확보에 총력전 돌입 음악 콘텐츠업체인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올해 초 인수한 카카오가 회사채 시장의 주요 공급원으로 떠올랐다. 24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전날 3년 만기 사모채권을 700억원 규모로 발행했다. 연합 2016.03.24 06:59
스마트폰 시장 5% 벽 막혔는데 중국산만 15% 고성장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5% 후반대 저성장에 그치겠지만 중국 브랜드는 거의 3배인 15%대 고성장을 할 것이라는 시장보고서가 나왔다. 24일 트렌드포스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 대비 5.7%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연합 2016.03.24 06:56
뉴욕증시 원자재 약세에 하락…다우 0.45%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약세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23일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98포인트 하락한 17,502.59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3.24 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