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약사 면허로 약국 운영…무자격 약국업주 구속 약사 면허를 빌려 무자격으로 의약품을 제조·판매한 이른바 '면허대여 약국' 업주 등이 적발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61살 김 모 씨 등 업주 5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23 13:04
동영상 기사
서울시, 역세권에 '청년 주택' 짓는다 서울시가 청년층의 주거난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 시내 역세권 곳곳에 주상복합 같은 고밀도 임대주택을 건립합니다. 2, 30대 청년들에게 주변 시세보다 싼 가격에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SBS 2016.03.23 12:47
동영상 기사
"계부 암매장 장소 거짓 반응"…능한 임기응변 친모의 학대 끝에 숨져 암매장된 안 모 양 사건과 관련해서 의붓아버지에 대한 거짓말 탐지기 조사결과, 암매장 장소에 대한 진술에서 거짓반응이 나왔습니다. SBS 2016.03.23 12:35
"경찰단속 겁 안나" 음주운전 3차례 적발 '조사불응'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3번이나 단속되고도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던 50대가 결국 쇠고랑을 찼습니다. 58살 박모 씨는 지난해 10월 5일 밤 9시 45분쯤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울산시 남구 번영교 근처에서 남부경찰서의 음주단속에 걸렸습니다. SBS 2016.03.23 12:29
계부, 숨겼던 의붓딸 냉대…친모, 천덕꾸러기 딸 '분풀이 학대' 비극은 미혼모였던 친모 한모씨가 안모씨와 결혼하면서 보육원에 숨겨뒀던 딸 안모의 존재를 뒤늦게 남편에게 알리고 '불안한 동거'에 들어가면서 이미 잉태됐다. 연합 2016.03.23 12:13
컴컴한 영화관서 커플석 아래 손 뻗어 가방 '슬쩍' 어두컴컴한 영화관에서 커플석만 노려 관람객의 가방을 몰래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27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23 12:09
프로파일러 "安양 계부 거짓말 능해"…암매장 장소 '거짓반응' 청주 안모양 '물고문 사망 및 암매장 사건'의 전모를 밝히는 경찰 수사가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2011년 12월 숨진 안양을 진천 백곡면의 야산에 버렸다는 계부 안씨의 진술이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 '거짓 반응'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SBS 2016.03.23 11:47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퇴원…"완치 단계, 자연적 회복 가능" 한국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가 입원 하루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지카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고 어제 오전 입원한 지카바이러스 확진자 43살 L씨가 오늘 오전 퇴원했습니다. SBS 2016.03.23 11:45
[카드뉴스] 의경 경쟁률이 '33대 1'?…입대하고픈 청년들 병무청이 운영하는 SNS에는 간절한 바람이 담긴 댓글들이 최근 부쩍 늘었습니다. 병무민원상담소엔 하루 1,500통에 달하는 민원 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3 11:41
성관계 매뉴얼·에티켓 교육받고 일본 원정 성매매 3천만 원이 넘는 사채를 갚을 수 없게 된 A씨 는 "일본에 가서 성매매하면 쉽게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사채업자의 말을 듣고 2013년 6월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SBS 2016.03.23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