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유가로 코코아마저 공급부족…초콜릿가격 오를까 저유가로 초콜릿 원료가 되는 코코아가 3년 만에 공급부족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초콜릿 가격이 오를지 주목됩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런던ICE 선물시장에서 코코아는 1t당 2천250파운드 수준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가량 상승했습니다. SBS 2016.03.22 15:35
'무일푼 난민에서 전설적 CEO로' 앤디 그로브 前 인텔 CEO 별세 세계 최대 반도체회사인 인텔을 30년 넘게 이끌었던 미국 IT 업계의 전설적인 인물 앤디 그로브 전 인텔 최고경영자가 향년 79세로 타계했습니다. SBS 2016.03.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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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지중해 헤엄쳐 건넌 17살 난민 소녀, 2016 리우 올림픽 '도전'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헤엄쳐 건넌 난민 소녀가 있습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꿈꾸는 난민 소녀, 유스라 마르디니입니다. 지난해 8월 유스라는 친언니와 함께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탈출하기 위해 난민을 태운 ‘조각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SBS 2016.03.22 15:24
아웅산 수치, 미얀마 새 정부 장관 맡는다 미얀마의 문민정부를 이끌 대통령으로 자신의 최측근인 틴 쩌를 세운 아웅산 수치가 각료 자격으로 국정에 참여합니다. 틴 쩌 대통령 당선인은 18명의 차기 정부 각료 인선안을 상하원 합동회의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6.03.22 15:17
경제난으로 러시아 빈곤율 9년 만에 최고…푸틴 인기도 '휘청' 경기 침체에 빠진 러시아에서 빈곤층 비율이 9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FP와 AP 통신은 러시아 국가통계청 발표를 인용해 지난해 러시아인 1천920만 명이 한 달 최저생계비인 9천452루블 우리 돈 약 16만 원 이하로 생계를 유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2 15:11
시뻘건 불길 속 93세 할머니 구조한 경찰…감동 사연 위험천만한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가 93세 할머니를 구해 낸 용감한 경찰관이 화제입니다. 지난 17일, 순찰 중이던 경찰차가 도로 옆 들판에서 화재를 발견하고 차를 멈춥니다. SBS 2016.03.22 15:06
IS 위해 모금한 호주 16살 소녀 체포…최고 25년형 호주 시드니에서 16살의 여학생이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를 위해 모금 및 송금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호주 경찰은 이 소녀가 시드니 서부 길드포드에서 붙잡혔다며 똑같은 혐의로 20살 남성도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2 15:02
엄마 마음은 다 같다?…모녀 구한 점원의 훈훈한 이야기 사진 속 여성은 미국 콜로라도 주의 한 편의점 점원, 레베카 몬타노 입니다. '조금만 더 오래 그녀를 잡고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 라며 슬픈 눈으로 이야기를 하는 몬타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지난 13일, 몬타노가 일하는 편의점에 한 여성이 아기를 안고 찾아왔습니다. SBS 2016.03.22 14:57
"런던 벽돌공, 두바이 쓰레기줍기"… 중 언론 해외유망직업 소개 "벽돌운반공", "러시아워 때 만원 전철에 승객을 밀어 넣는 푸시맨", "뚱뚱한 사람 옆에서 같이 달려주기", "호주·뉴질랜드의 과일 수확" 등등. SBS 2016.03.22 14:56
저유가로 코코아마저 공급부족…초콜릿가격 오를까 저유가로 초콜릿 원료가 되는 코코아가 3년 만에 공급부족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초콜릿 가격이 오를지 주목됩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런던ICE 선물시장에서 코코아는 1t당 2천 250파운드 수준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 가량 상승했습니다. SBS 2016.03.22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