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로 사망' 화성 40대 여성 '속옷 차림인 이유는' 경기 화성시의 한 농촌마을 수로 안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지 3일째를 맞는 22일 경찰은 아직 타살인지, 사고사인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6.03.22 17:31
동영상 기사
[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시 뉴스브리핑 배재학입니다. 주요뉴스부터 보시겠습니다. ▶ 22일 동안 브라질에 머물렀던 40대 직장인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3.22 17:28
또 터진 경찰 총기사고…반복되는 사고에 국민 불안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에 근무하던 이모 경위가 22일 권총 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해 경찰의 총기 관리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이 경위가 사망 전날 이전 근무처에서 불거진 비위 의혹으로 경찰청에서 조사받은 사실이 알려져 이 경위에게 총기를 지급한 것이 적절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6.03.22 17:23
대구 비행기 레스토랑에 불…3천만 원 피해 오늘 오후 1시 48분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한 비행기 레스토랑에서 불이 나 내부 50여제곱미터와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피해를… SBS 2016.03.22 17:15
납·환경 호르몬 투성이 초등학교 인조잔디·트랙 초등학교에 설치된 상당수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넘는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또 기준조차 마련되지 않은 환경호르몬도 트랙과 인조잔디에서 검출됐습니다. SBS 2016.03.22 16:52
고객돈 49억 주식투자로 '탕진' NH증권 前직원 징역6년 고객 돈 수십억 원을 개인 주식투자에 써버린 NH투자증권 전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2부는 이 같은 혐의로 기소된 44살 김 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22 16:38
이병우 "나경원 딸 부정입학 보도 악의적…이권 없었다" 이병우 성신여대 현대실용음악학과 교수가 '나경원 의원 딸의 부정 입학 논란'에 대해 "왜곡된 악의적 보도"라며 "나 의원으로부터 이권을 받은 적 없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6.03.22 16:36
무단횡단 사고 '운전자 책임 50%'…이유는?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차에 치였습니다. 운전자와 보행자,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요? 지난해 8월, 서울 광진구 편도 3차선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입니다.블랙박스 차량은 좌회전하기 위해 1차로로 가고 있었는데, 2차선의 대기 중인 차들 사이에서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왔습니다. SBS 2016.03.22 16:36
서산 바닷가서 북한어선 추정 폐목선 발견…"대공용의점 없어"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바닷가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소형 폐목선이 발견돼 군·경 합동조사단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2 16:25
작년 메르스 이어 올해 지카…유통·관광업계 '긴장' '소두증' 아이 출산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22일 국내에서도 처음 확인됨에 따라 유통과 관광업계가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2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