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사기 친 8억여 원 조직에 넘긴 중국인 구속 중국 보이스 피싱 조직과 짜고 8억여 원을 받아 전달한 뒤 수수료를 챙긴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보이스 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인 중국인 25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22 09:12
[속보] 한국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전남 거주 40대 남성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귀국한 43살 남성이 오늘 오전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2 09:06
내일날씨 오후부터 기온 떨어지고 강한 바람에 '쌀쌀' 수요일인 23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영동은 새벽부터, 경상남북도동해안과 경북북동산간은 오후부터 비(강원산간과 경북북동산간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연합 2016.03.22 09:01
安양 계부 거짓말 탐지기·프로파일러 조사…진실 밝힐까 친모의 '물고문'으로 숨진 의붓딸을 암매장한 계부 38살 안 모 씨의 거짓 진술 여부를 가리기 위한 경찰 수사가 시작됩니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청주 청원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안 씨를 충북경찰청 과학수사계로 데려가 범죄심리분석관과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SBS 2016.03.22 08:43
경찰서가 원동기 면허시험 결과조작 의혹…"진위 조사" 경기도내 한 경찰서가 고령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원동기 면허시험 결과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실은 양평경찰서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원동기 면허시험에 응시한 지역 노인들의 필기시험 결과를 조작했다는 제보를 입수해 진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2 08:11
경찰 "암매장 의붓딸 시신 못찾아도 계부 혐의 입증 자신" 친모의 학대 끝에 숨져 암매장된 안모 양 시신이 아직도 수습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19일 계부 안씨가 지목한 진천 야산의 6개 지점을 팠던 경찰은 10곳을 추가로 팠지만 모두 허탕을 쳤습니다. SBS 2016.03.22 08:10
"군대 가기도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육해공·의경 '줄 대기' "군대 가기도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취직, 결혼, 출산, 내 집 마련 등을 포기했다는 의미로 20∼30대 세대를 가리켜 'N포세대'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현대를 사는 젊은 세대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SBS 2016.03.2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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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사장이 무시해 복수" 도박조직 들통 140억 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대학을 나와서 고시까지 준비했던 한 조직원이 고졸 출신의 사장이 자신을 무시한 점에 화가 나 비밀을 폭로한 게 검거의 결정적 단서가 됐습니다. SBS 2016.03.22 07:48
'도우미 불러놓고…신고하겠다' 노래방 등친 40대 징역형 노래방에서 속칭 '도우미'를 부른 뒤 불법영업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다며 노래방 업주에게 돈을 뜯어낸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SBS 2016.03.22 07:47
난폭운전 도주…잡고 보니 음주 면허취소 수배자 김씨는 이 명령을 거부하고 도주하며 1㎞가량 난폭운전을 했다가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다.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난폭운전을 벌인 40대가 붙잡혔습니다. SBS 2016.03.22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