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공무원 '직감'으로 전모 드러난 청주 여아 암매장 사건 청주 4살배기 여아 암매장 사건은 작은 의문점도 그냥 지나치지 않은 20대 젊은 여성 공무원의 관심에서 시작돼 5년 만에 비로소 그 전말을 세상에 드러냈다. 연합 2016.03.19 19:20
가거도서 갯바위 낚시 나선 70대 주민 실종 오늘 오후 2시 45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에서 주민 70살 A씨가 실종됐다며 해상을 수색해 달라는 신고가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접수됐습니다. A씨의 가족은 A씨가 어제 오후 가거도 내 갯바위에 낚시를 하러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9 19:02
딸 암매장하고 "외가 있다·고아원 보냈다" 뻔뻔한 거짓말 또 억장이 무너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주에서 3년째 초등학교에 취학하지 않은 여자아이가 5년 전 학대 끝에 숨져 암매장된 것으로 드러났다. 살았더라면 올해 만 9살이 됐을 이 여아는 2014년 또래 친구들처럼 초등학교에 입학할 수 없었다. 연합 2016.03.19 16:36
'암매장된 4살 딸 어디에'…경찰, 시신 수색 난항 5년 전 학대 끝에 숨진 4살 딸을 암매장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 오전부터 시신 수색에 나섰지만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딸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 된 38살 계부 안 모 씨의 자백에 따라 경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천군 백곡면의 야산 중턱에서 수색에 나섰습니다. SBS 2016.03.19 16:35
'흉기 들고 주택 침입' 정신질환 10대 검거 전북 익산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60대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19살 박 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군은 어제저녁 7시 10분쯤 익산시 용동면의 한 주택에 들어가 자고 있던 65살 김 모 씨를 깨워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19 14:24
"대소변 못가려 욕조 가뒀더니 숨져"…4살 딸 암매장 계부 체포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4살배기 딸을 욕조에 가둬 숨지게 한 30대 의붓 아버지가 5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숨진 딸의 친엄마는 취학 대상인데도 입학하지 않은 것을 수상히 여긴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딸의 죽음이 자신의 잘못 때문이라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BS 2016.03.19 14:14
내부순환로 정릉천고가 한달 만에 통행재개 고가를 받치는 케이블이 끊어져 지난달 22일부터 교통이 통제됐던 내부순환로 정릉천 고가의 통행이 약 한 달 만인 오늘 새벽 0시부터 재개됐습니다. SBS 2016.03.19 13:25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잘생긴 신체부위"…대학교의 이상한 '이력서' 충북에 있는 한 대학에서 신입생들에게 수업 시간에 작성하라며 조금 이상한 이력서를 나눠줬습니다. 한번 볼까요? 태몽은 뭔지, 잘생긴 신체 부위는 어딘지부터 심지어 신체 중에서 성형하고 싶은 부위까지 쓰도록 돼 있습니다. SBS 2016.03.19 13:24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복무 중 음반 발매·공연…연예계 머리 싸움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인 한 가수가 일본에서 공연을 했다고 합니다. 불법도 특혜도 아니라고 하는데 그런데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다 방법이 있습니다. SBS 2016.03.19 11:47
"딸 숨져 묻었다" 30대女 자살…남편 시신유기 혐의 긴급체포 청주 청원경찰서는 딸 아이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38세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날 청원군의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A씨의 부인 변사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죽어 진천 야산에 묻었다"는 내용의 유서를 발견, A씨의 범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6.03.19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