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외무상 "北미사일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항의할 것"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북한이 오늘 오전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명확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으로, 강하게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8 09:27
"청남대서 신의 한수를" 충북도 바둑붐 타고 세계대회 추진 충북도가 오는 5월 개막하는 LG배 세계기왕전 유치에 나섰다. 충북도는 LG배 세계기왕전 유치를 위해 한국 기원과 협의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6.03.18 09:26
독일 법원, 난민시설 방화범에 중형 선고 독일 법원이 난민 시설에 불을 지른 남성들에게 징역 7∼8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독일 니더작센주의 하노버 지방법원은 지난해 8월 잘츠헤멘도르프에 있는 난민 시설에서 짐바브웨인 가족이 머무는 방 창문 안으로 화염병을 던진 남성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18 09:25
일본 주식시장서 외국인 '썰물'…지난주 순매도 역대 최대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가 1조 엔을 넘으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도쿄증권거래소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일본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아치운 규모는 사들인 금액보다 1조 1천932억 엔을 웃돌며 큰 폭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18 09:09
美국무차관보 "한·중·일, 핵 재처리 경쟁 우려" 미국 국무부 차관보가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강국들이 경쟁적으로 원전 핵폐기물 재처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토머스 컨트리맨 미 국무부 국제안보·비확산담당 차관보는 17일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는 "경제적 정당성이 거의 없다"며 핵안보와 비확산 우려를 제기했다. 연합 2016.03.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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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28년의 집념, 3백 년 난제를 풀다 이번에는 사람이지만 신에 가까운 수학의 신들을 만나보시죠.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의 앤드류 와일즈 교수인데요,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벨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SBS 2016.03.1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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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멘 '비밀의 방'…'전설적 미녀' 무덤? 고대 이집트 파라오인 투탕카멘의 무덤에 비밀의 방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숨겨진 방이 전설적인 미녀의 무덤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3.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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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가루 흠뻑 뒤집어쓴 사람들…요란한 봄맞이 인도에선 빨간 가루와 노란 가루를 서로에게 뿌리면서 요란하게 봄을 맞는 축제가 있습니다. 인도 북부 도시 바르사나에서 벌어진 축제 모습입니다. 골목길을 가득 매운 행렬 위로 빨간 가루가 흩날리고 있습니다. SBS 2016.03.18 07:52
중국 사로잡은 호주 곰인형 '바비'가 짝퉁에 울고 웃은 사연 지난 2013년 중국 여배우 장신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보라색 곰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차가운 상하이의 밤을 함께 할 이상적인 동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온 이후 이 곰인형 '바비'는 중국에서 일약 슈퍼스타로 떠올랐습니다. SBS 2016.03.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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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로 살기 좋은 세상 만든다?…이색 '정치 마술' 마술로 더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스페인에서는, "꽉 막힌 정치에 마술이 필요하다"며 '정치 마술'이 나왔습니다. SBS 2016.03.18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