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어 설치 협조 안 해"…애플, 中정부 특별대우 의혹 반박 테러범 아이폰의 잠금 해제를 놓고 미국 정부와 대립하고 있는 애플이 논란이 되고 있는 중국 내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 "중국 고객의 데이터만 저장되며 완전히 암호화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3.16 16:22
터키 공항에 1년째 갇힌 시리아 난민…인권단체 "풀어줘라" 시리아의 한 난민이 터키 공항에 1년째 갇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제 인권단체가 그를 구금상태에서 풀어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AP통신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리아 난민 파디 만수르는 본국으로 송환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떨며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의 열악한 공간에 억류된 지 15일로 꼭 1년이 지났다. 연합 2016.03.16 16:00
美보수단체 "힐러리 측근 8명 '이메일 소송' 법정 출두하라"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개인 이메일 사용과 관련한 소송에서 증거수집 권한을 받은 미국 보수단체가 클린턴 전 장관의 최측근 등 8명에 법정에 출두하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6.03.16 15:42
30년 만에 박사학위 받은 91세 프랑스 할머니…"시간 좀 걸렸다" 프랑스의 90대 할머니가 30년도 더 전에 시작한 이주노동자 관련 연구 논문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박사 학위를 취득하게 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6.03.16 15:39
러시아 "시리아 철군 관계없이 IS 공습 계속하겠다" 러시아가 시리아 주둔 자국군 철수와 관계없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대한 공격을 계속할 뜻을 밝혔다. BBC 방송, AFP 통신 등 외신은 니콜라이 판코프 러시아 국방차관의 말을 빌려 시리아 주둔 러시아군의 '부분 철군'에도 IS 등 시리아 내 테러 조직들에 대한 공습은 계속될 것이라고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16 15:37
'클루니도 졸리도' 난민위기에 목소리 높인 할리우드 스타들 시리아 내전 5주년을 맞아 앤젤리나 졸리와 조지 클루니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난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다. 내전이 일어난 지 꼭 5년째 되는 날인 15일 조지 클루니와 부인인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는 국제구호위원회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시리아 난민 가족들과 만나 대화하고 자신의 견해를 밝힌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연합 2016.03.16 15:24
록히드마틴 "'음속 6배' 극초음속 전투기 개발 큰 진전" 미국 군수업체 록히드마틴이 음속보다 6배나 빨리 날 수 있는 극초음속 전투기 개발을 위한 기술적 돌파구 마련에 임박했다고 밝혔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6.03.16 15:17
아르헨 해군, 불법조업 중국어선 격침…"경고 묵살해 발포" 아르헨티나 해군은 지난 14일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1천460㎞ 떨어진 푸에르토 마드린 연안에서 중국 저인망 어선 '뤼얀위안위 010'에 총격을 가했습니다. SBS 2016.03.16 15:16
꾸짖음 대신 격려한 경찰…샤킬오닐이 준 '진한 감동' "농구를 시끄럽게 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경찰관 바비 화이트는 길거리에서 농구를 하는 10대 소년들이 시끄럽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SBS 2016.03.16 15:07
일본 자위대, 전투용 헬기 조종·소해정 탑승 여성에 개방 일본 자위대가 육상자위대 전투용 헬리콥터 조종직을 여성자위관에게 개방키로 했다. 해상자위대도 소해함에 여성 자위관이 탑승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연합 2016.03.16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