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 명 유커 맞이 '대작전'…치킨 1천500마리 공수 인천시가 중국 관광객 6천명을 한꺼번에 맞이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인천시에 따르면 화장품 유통기업인 중국 아오란그룹 직원 6천 명은 포상여행차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인천을 방문합니다. SBS 2016.03.16 10:02
지하철 3호선 또 단전···지연 운행 오늘 오전 9시7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서 매봉역 구간 단전으로 열차가 고장나 멈추면서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일부 승객들이 선로로 탈출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다른 구간 전동차도 멈추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SBS 2016.03.16 09:52
北 '핵·미사일도발' 한다면 언제?…5월 당대회 전 유력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추가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을 거론함에 따라 만약 북한이 고강도 도발을 감행한다면 그 시기가 언제일지에 관심이 쏠린다. 연합 2016.03.16 09:48
'원영이 사건' 계모·친부 살인죄 적용…'부작위 살인' 경찰이 신원영 군을 욕실에 가두고 락스와 찬물을 뿌린 뒤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계모와 친부에게 살인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 SBS 2016.03.16 09:45
감사원 지시도 "얼렁뚱땅" 업체 봐준 7급 공무원 징계 감사원의 지시를 무시하고 특정 건설업체를 봐 준 전남도 7급 공무원이 징계를 받게 됐다. 16일 감사원에 따르면 감사원은 2014년 전남도가 발주한 마리나시설 공사와 관련해 직접시공 의무비율을 위반한 A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하라고 전남도에 통보했다. 연합 2016.03.16 09:44
CJ그룹 회장 자택 털려던 빈집털이범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의 고급 빌라를 돌며 귀금속과 현금 등을 훔친 혐의로 70살 조 모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달 1… SBS 2016.03.16 09:38
"스마트폰 음성비서, 건강·위험 대화 제대로 인식 못해" 애플의 '시리'와 삼성의 '에스보이스' 등 스마트폰에 장착된 음성인식 개인비서 서비스가 우울증 등 정신 건강과 폭력 상황 등 위험 관련 대화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16 09:38
[취재파일] CJ 이맹희와 SK 최태원, 그리고 '혼외자' “숨겨 놓은 자식이 있다.” 회장님의 폭탄 선언에 사모님이 뒷목을 잡고 쓰러진다. 자식들은 분노하고, 가난한 주인공은 하루 아침에 대기업의 차기 후계자로 떠오른다. SBS 2016.03.16 09:35
"개가 웃어요" 조양호 회장 댓글에 "리더 참모습 아닌 듯" 특히 회장이 직원에게 "과시가 심하네요. 개가 웃어요"와 같은 표현을 쓴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누리꾼 'it31****'는 "그룹을 경영하는 리더의 참모습은 아닌 듯. SBS 2016.03.16 09:26
CJ회장 집 노렸던 '왕년의 대도', 또 담 넘다 덜미 CJ그룹 회장 자택을 비롯해 서울의 부유층 주거 지역에서 빈집털이를 일삼아온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강남구 빌라 4곳에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 등 1천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6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