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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20대女 실종사건' 용의자 살해 자백 경기 안양동안 경찰서는 22살 김 모 씨 실종사건 용의자 35살 이 모 씨가 김 씨를 살해한 뒤 경기도 광명시의 한 공터에 암매장한 사실을 자백… SBS 2016.03.15 10:44
"엄마가 맡겨둔 5만 원 내놔"…어수룩한 '복면 강도' 덜미 "아 담배 떨어졌다. 어떻게 하지?" 담뱃값이 떨어지자 팔 토시에 구멍을 뚫어 만든 복면을 쓰고 어설프게 강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 2016.03.15 10:43
인천공항 면세점, 6년 연속 '세계 최고 공항 면세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적 여행 전문지 '비즈니스 트래블러' 미주판이 선정하는 '세계 최고 공항 면세점상' 수상자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이 뽑혔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6.03.15 10:32
9일간 바지선에 숨어 물만 먹고 밀입국한 사채업자 검거 미로 같은 바지선 격벽에 숨어 9일 동안 물만 먹고 버틴 끝에 밀입국한 사채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모씨와 김씨의 밀입국을 도운 선원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5 10:30
채팅앱으로 만나 필로폰 투약·성매매 18명 검거 스마트폰 채팅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 필로폰을 함께 투약하고 성매매를 한 혐의로 대전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31살 박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42살 김 모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15 10:25
장기매매 죄의식 없이 SNS에서 은밀하게 거래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장기거래가 은밀하게 시도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9살 송 모 씨는 지난해 8월 말 SNS에서 친구맺기로 알게 된 박 모 씨로부터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SBS 2016.03.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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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내 자식? 내가 알아서 해요"…비극의 시작 최근 잇따른 아동 학대 사건은 모두 가해자가 부모였지요. '내 자식은 내가 알아서 한다'는 생각에서 비극이 시작된 겁니다. 이제는 이런 생각을 버리고 우리 사회 전체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 SBS 2016.03.15 10:22
"어르신 아들이 다쳤어요" 노인들 속여 8천만 원 가로채 노인들에게 접근해 "어르신 아들이 다쳐서 병원비가 필요하다"고 속여 거액의 금품을 받아 달아난 혐의로 59살 김모 씨를 대구 북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15 10:18
제주공항 폭발물 의심 신고…경찰 확인 중 오늘 오전 9시 5분쯤 제주국제공항 1층 여객대합실에서 폭발물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 등이 출동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15 10:18
"출소 두 달 만에 다시"…20대 차량털이범 구속 경기 파주경찰서는 절도 전과로 소년원에서 복역하다 출소한 지 두 달도 안 돼 다시 상습적으로 차량을 털어 온 21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 SBS 2016.03.1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