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SIS "북, 구소련 원자로 재가동 가능성…안전 우려" 북한이 영변 핵시설에서 구소련이 50여 년 전에 건설했던 소형 원자로를 자체 증축해 재가동했을 가능성이 있고, 그 과정에서 핵시설 안전 문제가 제기됐을 수 있다고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가 지적했습니다. SBS 2016.03.11 03:02
"포로셴코 서한이 가짜?" 우크라 女공군 조종사 단식중단 소동 러시아 기자 살해 사건과 관련해 러시아 현지에서 구속수사를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여성 공군 조종사 출신 의원 나데즈다 사브첸코를 둘러싸고 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3.11 03:02
브라질, 30년 도피생활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원 추방 브라질에서 30년간 도피 생활을 하다가 체포된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원이 추방됐다. 10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경찰은 전날 이탈리아 나폴리의 마피아 '카모라' 조직원 파스칼레 스코티의 신병을 이탈리아 국적 항공사인 알리탈리아의 항공편을 이용해 로마로 보냈다. 연합 2016.03.11 03:02
브라질, 소두증 확진 745명…88명 지카와 연관성 확인 브라질에서 지카 바이러스와 소두증 신생아의 연관성이 확인되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해 10월 22일부터 올해 3월 5일까지 소두증 의심사례 6천158건이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1 02:23
선거가 뭐길래…"절친이던 힐러리-트럼프 딸 우정에 금 가" 대권을 다투는 부모가 쏟아내는 말이 점차 험해지면서 부부 동반 데이트를 하거나 함께 뉴욕 맨해튼 도심을 산책할 정도의 '절친'이었던 둘의 우정에도 금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SBS 2016.03.11 00:32
러 외무 "WADA, 멜도니움 금지약물로 지정한 이유 해명해야" 러시아 외무부가 세계반도핑기구를 상대로 도핑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멜도니움을 금지약물 목록에 포함시킨 이유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0일 자국 TV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멜도니움을 금지약물로 등록한 WADA의 결정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면서 "이에 대해 WADA가 전문가적이고 정직하게 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연합 2016.03.11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