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 방사능 폐기물 일반 쓰레기로 재분류 추진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여파로 일본 각지에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폐기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일본 환경성에 따르면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1㎏당 8천 베크렐이 넘는 쓰레기인 ' 지정폐기물'은 작년 12월 말 기준으로 전국 12개 광역자치단체에 16만9천977t이 보관돼 있습니다. SBS 2016.03.10 14:09
아웅산 수치, 미얀마 대통령 후보로 틴 쩌 지명 미얀마의 아웅산 수치가 자신을 대신해 차기 정부를 이끌 대통령 후보로 틴 쩌를 지명했습니다.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미얀마 최대 정당 민주주의민족동맹은 미얀마 의사당에서 열린 합동회의에 대통령 후보로 70살의 틴 쩌를 추천했습니다. SBS 2016.03.10 13:55
"북한 300㎜방사포 운반 트럭, 중국회사 제조 차량과 거의 동일" 북한의 300㎜ 방사포를 운반하는 트럭을 중국 회사가 만들었을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공개한 북한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 패널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10월 10일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에 등장한 300㎜ 방사포 운반 트럭은 중국 회사가 만든 제품과 거의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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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보육원 떨어졌다, 日 죽어라!"…아기 안고 떼로 시위 어제 일본 국회에 아이를 안은 주부들이 찾아왔습니다. "보육원에 떨어진 게 바로 나"라는 손팻말을 들고 있습니다. 최근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보육원 떨어졌다. SBS 2016.03.10 12:56
유엔 "도발적 화법 중단하고 한반도 긴장완화 노력해야" 유엔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핵탄두 경량화' 발언에 관련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적 언행은 중단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SBS 2016.03.10 12:21
영국도 "대형마트 영업시간 연장 안돼"…정부 법안 의회서 부결 영국 내 마트 등 대형 상점의 일요일 영업시간 연장을 허용해주자는 정부 법안이 하원에서 부결됐다고 9일 인디펜던트·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6.03.10 11:51
RFA "아프리카 기니, 북한 외화벌이 협력 지속" 아프리카 북서부의 대서양 연안국인 기니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외화벌이에 협력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10일 콩고민주공화국 일간지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6.03.10 11:46
"고기 잘게 썰어 먹으면서부터 인간이 인간다워져" 영국 작가 제임스 보스웰은 인간을 '요리하는 동물'이라고 정의했을 정도로 불을 발견하고 조리를 시작한 것은 인류 발전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여겨진다. 연합 2016.03.10 11:43
10살 원주민 소녀 극단적 선택에 호주 충격…"왜?" 규명 작업 10살에 불과한 원주민 소녀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어 호주 사회와 언론들이 무엇이 이 어린 소녀를 자살로 몰아갔는지를 놓고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6.03.10 11:41
주일 중국대사 "北, 국제규율 파괴…中 안전에도 영향" 청융화 주일 중국대사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위성발사'는 "국제사회 규율을 파괴한 것이며 동시에 중국과 주변지역의 안전에 영향을 미친다"고 비판했니다. SBS 2016.03.10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