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도 공무원 전용 메신저 '바로톡' 사용한다 하반기부터 공무원들이 아이폰으로도 문서를 주고받거나 메신저 앱으로 회의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공무원 전용 모바일 메신저 '바로톡'을 아이폰용으로 개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6.03.10 09:16
초중고 다문화 학생 비중 증가…누리꾼 "사회갈등 걱정" 초·중·고 다문화 학생 비중이 5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해 정부가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10일 온라인에서는 '다문화 가정으로 인한 사회갈등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올라왔다. 연합 2016.03.10 09:12
서울시 뉴타운 출구전략…4월부터 직권해제한다 서울시가 추진 동력을 잃은 뉴타운을 다음달부터 직권해제합니다. 서울시는 지지부진한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을 직권해제하는 기준과 절차 등이 담긴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조례' 개정안이 어제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0 09:12
생후 2개월 딸 떨어뜨려 방치해 사망…20대 부부 체포 태어난 지 두 달된 딸을 학대해 다치게 한 뒤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생후 두달 된 여자 아이의 22살 아버지 A씨와 어머니 22살 B씨를 각각 폭행치사와 유기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SBS 2016.03.10 09:06
이세돌·알파고 대국 보러갔다 기원서 '고스톱판' 광주 북부경찰서는 기원에서 판돈을 걸고 '고스톱'을 친 혐의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 등은 9일 오후 10시께 광주 북구의 한 기원에서 돈을 걸고 고스톱 도박을 10여차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3.10 08:53
조폭이 성매매 안마시술소 운영 46억 매출 성매매 안마시술소를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37살 최 모 씨를 울산지방경찰청이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2013년 3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상가건물 3·4층에 간이침대 10여 개를 갖추고 성매매 여성을 고용, 손님 1명당 17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 46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10 08:45
청송 마을회관서 소주 나눠마신 주민 2명 중태 마을회관에서 소주를 나눠마신 주민 2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 9시 40분쯤 청송군 현동면 한 마을회관에서 주민 63살 A씨와 68살 B씨가 소주를 나눠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SBS 2016.03.10 08:32
올들어서도 김해공항 여객 증가율 '전국최고' 올해 들어서도 김해공항의 여객증가율이 전국 주요 공항 가운데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는 올해 1월과 2월 김해국제공항을 이용한 승객이 244만명 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86만 명보다 58만 명, 31.4%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0 08:27
청송 마을회관서 소주 나눠마신 주민 2명 중태 마을회관에서 소주를 나눠마신 주민 2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9일 오후 9시 40분께 청송군 현동면 한 마을회관에서 주민 A씨가 소주를 나눠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SBS 2016.03.1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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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회초리 자국…아이 버린 부모 구속 학교에 보내야 할 7살 아들을 길에 버린 계모와 그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아동에 행방은 아직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동이 평소에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6.03.10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