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은 여성에 사형선고"…세계 유명인들, 여성인권 신장 촉구 "가난한 집에서 여성으로 태어난다는 것 자체가 불평등, 압제, 가난의 종신형을 받는 것을 의미하는 나라가 너무 많습니다."(보고서 '2016년 가난은 성차별이다' 중) 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세계 유명인들이 여성인권 신장을 위한 국제연대에 나섰다. 연합 2016.03.07 10:32
호주 해군, 소총 2천 정 등 소말리아행 무기 다량 압수 중동에 배치된 호주 해군 함정이 오만 해상에서 어선을 통해 소말리아로 밀반입되려던 다량의 무기를 적발했다. 호주 해군의 프리깃함인 'HMAS 다윈'호는 오만에서 300㎞ 떨어진 해상에서 의심스러운 어선 한 척을 발견, 검문검색 끝에 어망 아래 숨겨둔 많은 무기를 찾아냈다고 호주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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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파도 타는 강아지…‘여유 넘치는 모습’ 호주에서 반려견과 함께 하는 서핑 축제가 열렸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로 꼽히는 '호주 누사 서핑 대회'의 일환으로 서퍼와 반려견이 함께 한 건데요. SBS 2016.03.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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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탕' 신호 울리자마자 힘찬 질주…美 개썰매 대회 출발을 알리는 신호가 떨어지자마자 썰매견들이 힘껏 달려 나갑니다. 지난 1973년 미국 알래스카에서 시작된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대회입니다. 썰매견 10여 마리와 ‘머셔’라고 불리는 썰매꾼이 한 팀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SBS 2016.03.07 09:59
"물 많이 마시면 칼로리 섭취량 준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체중 조절과 나트륨, 당분, 포화지방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의 안뤄펑 운동학교수 연구팀이 전국보건영양조사 참가자 1만8천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07 09:57
아웅산 수치, 미얀마 정부 군살빼기…36개 부처 20개로 통폐합 미얀마의 차기 정부를 주도할 아웅산 수치의 민주주의민족동맹이 정부 규모를 대폭 축소할 계획이라고 현지 언론이 7일 보도했다. NLD 중앙집행위원인 윈 흐테인 의원은 철도, 도로, 수상운송을 담당하는 부처를 통합하는 등 현재 36개인 정부 부처를 차기 정부에서는 20개로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3.07 09:44
루비오, 美 공화 푸에르토리코 경선서 압승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 후보인 마르코 루비오가 푸에르토리코 예비선거에서 압승을 거뒀습니다. 루비오는 개표가 32% 진행된 결과 특표율 74.2%로 1위를 기록해 12.9%를 얻은 도널드 트럼프를 60%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눌렀습니다. SBS 2016.03.07 09:41
'@ 이메일' 발명한 美프로그래머 톰린슨 별세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형태의 이메일을 발명한 미국 프로그래머 레이먼드 톰린슨이 별세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톰린슨를 고용한 군수업체 레이시언은 그의 사망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6.03.07 09:17
동남아 지카바이러스 확산 우려…필리핀·라오스도 발생 동남아시아에서 소두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지카 바이러스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 1월 필리핀을 방문했다가 귀국한 미국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필리핀 보건부에 통보했다. 연합 2016.03.07 09:06
日 아베 내각 인기 하락해도 야당 지지율 '제자리' 최근 아베 신조 정권의 인기가 다소 하락했지만, 이것이 야당에 대한 지지로는 여전히 이어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마이니치신문이 5∼6일 벌인 전화 여론조사에서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은 올해 1월 조사 때보다 9% 포인트 하락한 42%를 기록했다. 연합 2016.03.07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