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기업들 지난해 돈 더 벌었어도 투자는 꺼렸다 지난해 상장 기업들의 잉여 현금흐름이 투자를 줄인 탓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정보 분석업체인 에프앤가이드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1천339곳의 작년 1∼3분기 누적 잉여 현금흐름을 분석한 결과, 총 10조3천80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6.03.07 09:21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늦으면 인건비 덜 준다 금융공공기관이 성과연봉제 도입을 늦게 할수록 인건비 예산 증액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공공기관들을 상대로 2016년도 예산 편성 시 경영 인센티브 인건비를 성과연봉제 도입 수준에 따라 5단계로 차등해 집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7 09:20
대기업 신입 평균연봉 3천893만 원…중기 2천455만 원 올해 대기업 신입직의 연봉이 평균 3천893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3천773만 원보다 3.2% 인상된 수준입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국내 거주 기업 301개사의 대졸 신입사원 연봉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6.03.07 09:09
'강인한 모성애'…암 진단에도 10명 중 8명이 출산 유방암으로 치료 중인 김현주 씨. 지난해 유방암으로 진단받을 때를 떠올리면 아직도 등줄기에 식은땀이 흐른다. 가슴에 멍울이 만져져 병원을 찾았을 땐 지금 김씨 품에 안겨 있는 아기가 한창 뱃속에서 자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3.07 09:04
[속보]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쿠웨이트서 3조6천억원 공사 수주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쿠웨이트서 3조6천억원 공사 수주 연합 2016.03.07 08:17
현대중공업 지원서에 삼성중 써놓으면 바로 탈락 최악의 적자로 비상 경영에 나선 현대중공업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대졸 신입 공채에 나섰습니다.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도 조만간 공채 공고를 내고 인재 수혈에 나설 예정입니다. SBS 2016.03.07 07:55
대부업체 겨냥한 칼날에 카드사가 화들짝 지난 3일 금융권에 적용하는 법정 최고 대출금리가 연 34.9%에서 27.9%로 낮아지자 대부업체가 아닌 신용카드사들이 바빠졌다. 그동안 신용카드사들이 대부업체와 비슷한 수준인 30%에 육박하는 연체이자율을 적용해오다가 대부업법 시행으로 법정 최고 대출금리가 내려가면서 자사 이자율이 법정 한도를 넘어서게 되자 이를 서둘러 내리고 있는 것이다. 연합 2016.03.0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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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값에 할부이자 붙는다고?…깨알 표시 '황당' 휴대전화를 할부로 사면 기기값 말고도 따로 '할부수수료'라는 이자가 붙습니다. 소비자 대부분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데 판매점에선 제대ㅐ로 설명해 주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SBS 2016.03.0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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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만에 끝난 롯데가 '형제 표대결'…신동빈 이겼다 8개월 동안 이어지고 있는 롯데그룹의 형제 간 경영권 다툼이 동생 신동빈 회장의 승리로 사실상 마무리 되는 분위기입니다.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동빈 체제가 다시 한번 지지를 받았습니다. SBS 2016.03.07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