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피폭 공포'…후쿠시마원전 일손 없어 폐쇄 난항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5주년을 앞둔 가운데 폐로 작업을 담당할 일손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적지 않은 이들이 방사선 피폭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폐로 작업에 나서기를 꺼리고 있어 작업원을 확보하고 이들이 안전하게 일하도록 하는 것은 30∼40년 걸릴 원전사고 수습에서 큰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07 14:44
"美 핵항공모함 전단, 남중국해서 다수의 中 군함들에 포위" 오늘 중국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에 따르면, 미 해군사이트 등은 지난 5일 스테니스 항모 전단의 최근 활동 상황을 소개하며 이런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3.07 14:43
샌더스 美메인주, 루비오 푸에르토리코서 압승 미국 대통령 후보를 뽑는 경선에서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는 메인 주에서 공화당의 마르코 루비오는 푸에르토리코에서 각각 압승을 거뒀습니다. 민주당 샌더스 후보는 메인 주 코커스의 개표작업이 80% 진행된 결과 득표율 64.2%를 기록해 35.6%를 얻은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28.6%포인트의 격차로 눌렀습니다. SBS 2016.03.07 14:27
'7천 명 감원 계획' 英 BP, CEO 연봉은 나홀로 20% 인상 국제유가 하락으로 지난해 대대적인 손실을 낸 영국 에너지업체 BP가 최고경영자의 연봉만 대폭 올려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P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밥 더들리' CEO의 지난해 연봉이 1천960만 달러, 우리 돈 약 235억 원으로 전년보다 20% 인상됐다고 미국 CNBC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7 14:26
일본은행 총재 "추가 통화완화 가능…자산가격에 긍정적"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는 오늘 "금리 하락에 이어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은 자산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3.07 14:12
중-러, 反사드·6자회담 공조 가속…동북아 안전 대화 중국, 러시아가 한미 양국의 사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의 주한미군 배치에 대응해 본격적인 공조 행보에 돌입했습니다. 두 나라는 지난 4일 모스크바에서 제2차 '중러 동북아 안보협상' 모임을 열고 글로벌 현안과 동북아 정세 등을 논의했다고 중국신문사가 전했습니다. SBS 2016.03.07 14:06
[포토] "美 핵항공모함 전단, 남중국해서 다수의 中군함들에 포위" 중국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에 따르면, 미 해군사이트 등은 지난 5일 스테니스 항모 전단의 최근 활동 상황을 소개하며 이런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3.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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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이라크 최대 댐 붕괴 위기 "150만 명 사망 우려" 이라크 북부 티그리스강 상류에 위치한 모술댐입니다. 높이 113미터, 길이 3.4킬로미터로 이라크 최대이자 중동에서 4번째로 큰 댐입니다. 지난 1986년 이라크 독재자 후세인의 전시용 사업으로 완공됐습니다. SBS 2016.03.07 12:43
日 관방 "北 추가도발 위협 절대 용인 못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오늘 북한이 한미 키리졸브·독수리 연합훈련에 강하게 반발하며 추가 도발 위협을 한 데 대해 "절대로 용인할… SBS 2016.03.07 12:00
[슬라이드 포토] "참수영상 보여주고 거부하면 고문" IS의 어린이 조직원 훈련법 "극단 이슬람주의 사상을 주입하고 무기 사용법과 전투 기법을 가르치며 놀 때도 장난감 총이나 심지어 참수된 머리를 가지고 놀게 한다." 최근 인질 등의 처형 영상에서 잇따라 어린이를 앞세우는 잔혹함을 보인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어린이들을 어떻게 미래의 조직원으로 키워내는지를 상세히 파헤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연합 2016.03.07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