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추락시키겠다" 협박 조종사들 또 있었다 조종사가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켜 150명의 희생자를 낸 '저먼윙스 참사' 1주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조종사가 여객기와 함께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 협박했다가 경찰에 적발된 사례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6.03.07 16:26
IS는 어떻게 어린이 조직원을 키우나…"나치식 반영한듯" "극단 이슬람주의 사상을 주입하고 무기 사용법과 전투 기법을 가르치며 놀 때도 장난감 총이나 심지어 참수된 머리를 가지고 놀게 한다." 최근 인질 등의 처형 영상에서 잇따라 어린이를 앞세우는 잔혹함을 보인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어린이들을 어떻게 미래의 조직원으로 키워내는지를 상세히 파헤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SBS 2016.03.07 16:24
[생생지구촌] 미래에 주목받을 코털 미용?…"이렇게 변할지도 몰라요" 중국 내 도심 한복판에 모든 사람들이, 심지어 동물까지 코털을 달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이런 곳이 있을까요? 그 사연을 함께 확인해보시죠.중국 도심의 분주한 사람들, 그런데 다들 코털을 달고 있죠?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부 비정상적으로 길게 자란 코털을 달고 있습니다. SBS 2016.03.07 15:47
올랑드, '인권탄압' 사우디 왕세자에 프랑스 최고훈장 수여 구설 일간 르몽드 등이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랑드 대통령은 지난 4일 대통령궁을 방문한 모하마드 빈나예프 왕세자 겸 내무장관에게 프랑스 최고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3.07 15:43
필리핀 이어 멕시코도 北 선박 몰수하나…"유엔지침 기다리는 중" 유엔의 강화된 대북 제재 결의 채택 이후 지난 필리핀 당국이 북한 선박 진텅호를 몰수한 가운데 멕시코에서 2년 가까이 억류 중인 또다른 북한 선박 무두봉호에도 몰수 조치가 취해질 지 주목됩니다. SBS 2016.03.07 15:35
"애벗총리, 여비서실장 엉덩이 툭 쳐" 신간 폭로에 호주 '발칵' 이 책은 애벗 총리가 재임시절 여성 비서실장과 연인관계였던 것으로 의심되며 그녀가 원하는 대로 움직였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합 2016.03.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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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취재파일] 키스보다 황홀한 커피…이탈리아에 진출한 스타벅스 여러분 안녕하세요. 골라듣는 뉴스룸 오디오 취재파일 권지윤 기자입니다.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겁고,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 SBS 2016.03.07 15:29
일본서 한국어말하기대회 참가자 역대 최다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은 오는 12일 도쿄의 한국문화원 청사에서 열리는 제9회 금호아시아나배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 고교생 전국대회 본선에 앞서 치러진 각 지역별 예선에 총 583명이 응모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6.03.07 15:20
"중국 항공모함, 배수량 적어 대양작전 수행능력 부족" 중국이 옛 소련 항공모함 바랴크를 개조한 랴오닝함에 이어 제2, 제3 항모를 건조 중인 가운데 중국 해군 항모의 대양작전 수행 능력이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6.03.07 15:18
중국서 동성연애자 겨냥 대리모 알선 등 이색사업 '활기' 최근 중국에서 동성연애자들을 겨냥한 이색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7일 중국 참고소식망에 따르면 중국에서 동성연애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크게 완화되면서 관련 산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연합 2016.03.07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