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0] 美, 80년 만에 떠오른 카지노 함선 SBS뉴스에서 서비스된 콘텐츠 중 일주일 간 독자들의 호응이 컸던 10개의 기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각 뉴스의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종합지수'는 페이지 뷰, 영상 시청 수, 포털을 통한 유입 수를 합산한 수치입니다. SBS 2016.03.06 10:04
1등 집착했던 '보험왕' 44억 사기 혐의로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저축성 보험에 가입하면 목돈을 불려준다며 가입자 수를 늘리고는 제때 돈을 지급하지 못한 혐의로 48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06 09:45
춤추던 10살 여아 손 잡아끌었다가 벌금 50만원 대법원 1부는 공연장에서 열 살짜리 여자아이의 손을 잡아끈 혐의로 74살 이 모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SBS 2016.03.06 09:45
자물쇠 채워진 자전거 바퀴 빼내 도망하는데 30초 서울 중랑경찰서는 자물쇠가 채워진 자전거 바퀴를 30초만에 떼어내 훔쳐간 혐의로 40살 신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동대문구와 중랑구 일대 길에 세워진 고가 자전거 12대를 훔친 뒤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6 09:45
도쿄·오사카·후쿠오카 영사관에서 동포들 혼인신고 직접 처리 대법원은 이달 1일부터 일본 도쿄·오사카 영사관에 파견한 법원 공무원이 현지 동포의 혼인신고를 직접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후쿠오카 영사관에서는 혼인신고는 물론 출생·이혼·사망신고 등 모든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SBS 2016.03.06 09:43
시신훼손 엄마 "출소 후 조리사 자격증 따고 싶다" 7살 아들을 숨지게 한 뒤 냉장고에 유기한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의 어머니가 출소 후 조리사 자격증을 따 식당을 운영하고 싶다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6.03.06 09:43
상대 차량 운전자 들이받은 '보복운전' 살인미수 적용 징역형 운전 중 시비로 다투다 상대 운전자를 차로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1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36살 이 모 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받도록 명령했습니다. SBS 2016.03.06 09:42
남양주 주택가서 50대 남자 피살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한 50대 남자가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남양주의 한 빌라 앞에서 50살 박 모 씨가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SBS 2016.03.06 07:49
예상치 못한 임신 그 후…인생이 준 깨달음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3.06 07:37
[카드뉴스] "나는야, 백의의 '남자' 간호사!" 한국에서 간호사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단어들은 '여자' '섬세함' '부드러움' 입니다. 하지만 ‘간호사’란 직업은 더 이상 여자만의 고유 직업이 아닙니다. SBS 2016.03.06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