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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멤버십" 뜬금없는 이메일…버려진 고객정보 최후 작년에 폐업한 한 쇼핑몰 명의로 3만 건 넘는 피싱 메일이 발송됐습니다. 알고 보니 해커가 보낸 메일이었습니다. 폐업 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던 고객 정보들이 탈취된 건데 고객들에게는 안내조차 없었습니다.최승훈 기자입니다.
수백억 적자 내는 '경전철'…국가 예산으로 지원? 지방에 있는 경전철 사업은 매년 수백억 원에 달하는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자체가 적자 일부를 메워주고 있었는데 국가 예산으로 적자를 지원할 수 있는 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SBS 2016.03.05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