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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길목에 접어든 섬진강…벚굴 채취 한창 봄의 길목에 접어든 요즘 섬진강 하구에서는 어른 손바닥보다 큰 벚굴 채취가 한창입니다. 바다에서 나는 굴과 는또 다른 맛이라서 봄이 되면 이걸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SBS 2016.03.04 07:40
아산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3천만 원 피해 어젯밤 11시 4분쯤 충남 아산시 배미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 37살 김모 씨의 승용차 등 주차 차량 5대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 SBS 2016.03.04 07:36
뒤집힌 어선 실종자 아직 못 찾아…오늘 내부수색 재개 지난달 29일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선원 7명을 태운 채 실종된 어선이 나흘 만에 시신 1구와 함께 발견돼 해경이 밤샘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실종자를 추가로 찾지 못했습니다. SBS 2016.03.04 07:36
예비후보 사무실서 30대 여성 인화물질 들고 난동 총선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30대 여성이 인화물질을 들고 난동을 피우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방화 예비 혐의로 36살 신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0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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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 살해' 사모님이 모범수?…울분 토한 오빠 교도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이 남성은 영남제분 회장 부인 청부살해사건 피해자의 오빠입니다. 무기징역을 받은 끔찍한 사건의 가해자가 시설 좋은 직업 훈련교도소에서 지낸단 사실에 울분을 토했습니다. SBS 2016.03.0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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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울시향 폭언·성추행 의혹' 조작극 결론 서울시향 박현정 전 대표의 성추행과 막말 의혹에 대해 경찰은 일부 직원의 '조작극'이란 결론을 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향과 정명훈 전 감독 부인이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3.0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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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옷가게에서 불…밤사이 곳곳 화재 어제저녁 충북 음성의 한 대형 옷가게에 불이 나 4천만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경기도 하남의 한 제과공장 창고에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6.03.04 07:24
"왜 빵빵대?" 보복운전…음료수 캔 던져 차창도 부숴 서울 종암경찰서는 다른 차량이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난폭·보복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난폭운전·특수재물손괴 등)로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6.03.04 07:00
부동산 경매 대신해준 컨설팅업체 직원 집행유예 대법원 1부는 변호사 자격증 없이 부동산 경매를 대리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정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3.04 06:26
충북 음성 의류매장 화재…4천300만 원 재산피해 어젯밤 7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에 있는 한 의류매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층짜리 점포 1층 일부와 내부에 있던 의류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6.03.04 0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