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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 빅데이터로 상권분석…'지도' 만든다 수도권 뉴스, 오늘은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기지역 빅데이터 상권분석자료를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경기지역 어디에서 무엇이 가장 잘 팔리는지, 특히 창업희망자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될 텐데요, 경기도가 빅테이터분석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SBS 2016.03.0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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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선물…18년 만에 한국 오는 '판다' 중국을 상징하는 동물 판다 한 쌍이 오늘 한국에 도착합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보내는 선물로 판다가 한국에 오는 건 18년 만입니다. 조성원 기자입니다. SBS 2016.03.0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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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직무유기'로 교육감 14명 검찰 고발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들을 징계하지 않은 교육감 14명을 한꺼번에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교조 문제와 누리과정 예산 편성 등을 두고 깊어진 교육부와 교육감들의 갈등이 더욱 심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3.0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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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울시향 대표 폭언·성추행' 모두 허위" 서울시립교향악단 박현정 전 대표가 직원들을 성추행하고 폭언을 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3.03 12:31
피자배달점 사장, 알고보니 오토바이 절도범 서울 성동경찰서는 피자배달점을 운영하며 서울 전역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오토바이를 훔쳐온 29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해 11월28일 새벽 3시쯤 서울 성동구에서 35살 안 모 씨의 240여만 원짜리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난 해 3월부터 최근까지 55차례에 걸쳐 1억 1500여만 원어치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3 12:29
경찰, 서울시향 전 대표 '성추행' 허위 사실 결론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가 직원을 성추행하고 성희롱과 폭언을 일삼았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진행해 온 경찰이 모든 의혹이 허위사실이라고 최종 결론을 냈습니다. SBS 2016.03.03 12:19
女노린 '맨손빼기' 휴대폰 소매치기범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거리 등 번화가에서 행인의 휴대전화를 소매치기한 혐의로 57살 김 모 씨와 5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4일 밤 9시쯤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서 20살 여성 안 모 씨가 상의 주머니에 넣어둔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지난 1월30일부터 총 7차례에 걸쳐 58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3 12:09
이메일의 발신자명만 바꿔 무역사기 벌인 외국인 3명 검거 전자우편 발신자명만 바꿔 미국 기업체의 최고경영자를 사칭, 돈을 가로채려던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미국 연방수사국의 수사 요청을 받은 지 사흘 만에 범인 검거에 성공했다. 연합 2016.03.03 12:08
서울교육청, 수행평가만으로 평가 가능하게 한다 서울교육청이 이르면 이번 1학기부터 예체능 과목을 중심으로 학업성적을 수행평가만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학업성적관리 시행… SBS 2016.03.03 12:07
여성 혼자 운영하는 식당 노린 절도범 구속 서울 강북경찰서는 여성들이 운영하거나 어두운 골목에 있는 영세가게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35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SBS 2016.03.03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