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외신, 北 단거리미사일 발사 긴급 타전 주요 외신들은 오늘 오전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수 발을 동해 상으로 발사했다는 소식을 일제히 긴급 타전했습니다. AFP통신은 한국 국방부를 인용해 북한이 동해로 단거리 미사일 수 발을 쐈다며 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 채택이 이뤄지고 몇 시간 후에 이뤄진" 점에 주목했습니다. SBS 2016.03.03 11:30
아베 "참의원선거 7월에…'안보법폐지' 야당에 질수 없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올해 실시될 참의원 선거 시기를 7월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아베 총리는 지난 2일 도쿄에서 열린 당내 모임에 참석한 자리에서 "7월에는 참의원 선거가 있다"며 "어떻게 해서도 승리해 안정적 기반을 토대로 정책을 진전시키자"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3일 전했다. 연합 2016.03.03 11:27
만장일치 결의후에도 안보리 팽팽한 신경전 강력한 대북 제재가 결의된 한국시간 오늘 새벽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는 이번 제재를 주도한 미국과 일본, 그리고 이에 제동을 걸었던 중국과 러시아가 또 한 번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SBS 2016.03.03 11:16
美 전문가 "대북 제재 효과, 中의 정치적 의지에 달려" 범위와 깊이에서 대폭 확대된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결의 2270호의 궁극적인 효과는 회원국들, 특히 제재 이행을 위한 중국의 정치적 의지에 좌우될 것이라고 미 외교협회의 한반도 전문가 스콧 스나이더 선임연구원이 2일 지적했다. 연합 2016.03.03 11:08
中, '비핵화-평화협정 병행추진' 본격 시동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 결의안을 통과시킨 것과 동시에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평화협정 체결 병행추진' 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SBS 2016.03.03 11:01
日언론 "북한제재 효과 미지수…중국이 열쇠" 일본 언론은 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결의안 채택을 주요 뉴스로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표명했다. 다만 '전례없는 강력한 내용'으로 받아들여지는 안보리의 이번 결의안에도 곳곳에 구멍이 있으며, 무엇보다 대북 교역의 핵심당사국인 중국이 실효성 확보의 키를 쥐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연합 2016.03.03 10:58
살인현장 카페, 자카르타 명소로…"'죽음의 커피' 맛보려고" 카페에서 멀쩡하게 커피를 마시던 20대 여성이 돌연사하고, 경찰조사 결과 사망자가 마신 커피에서 청산가리 성분이 검출된다. 이런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끔찍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면 사건 현장인 카페는 아마도 십중팔구 문을 닫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SBS 2016.03.03 10:43
'호화' 학군이 뭔지…베이징 11㎡ 주택값, 10억 원 중국의 맹모들도 호화 학군에 집착하는 것은 한국에 뒤지지 않습니다. 다 쓰러져가는 중국 베이징 시청구 원창 후퉁의 11.4평방미터의 주택이 ㎡당 46만위안, 총 530만위안에 팔렸다고 중국 앙광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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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갑자기 하늘에서 '번쩍'…떨어지는 유성 포착 영국 스코틀랜드의 도로에서 촬영된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화면 좌측 상단을 잘 보시죠. 밤하늘이 갑자기 대낮처럼 밝아지더니, 엄청난 빛을 내뿜는 구체가 떨어집니다. SBS 2016.03.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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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쾅쾅' 날아온 포격에…종군 기자들 '혼비백산' 임시휴전 상태라고는 하지만, 시리아는 여전히 살얼음판 같이 조마조마합니다. 시리아 국경 마을을 취재하러 간 종군기자들이 갑작스런 포격에 긴급 대피하는 아찔한 상황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SBS 2016.03.03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