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승용차서 남자 2명 숨진 채 발견…동반자살 추정 오늘 오전 9시 6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 이평리 야산 기슭에 세워진 SM5 승용차 안에서 31살 이 모 씨와 28살 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6.03.03 10:59
가족도 외면한 소년범 2년째 돌본 경찰의 숨은 선행 지난달 12일 오전 부산 동부경찰서 소속 김동원 경위는 경기도 과천 서울소년원으로 차를 몰았다. 김 경위는 쏟아지는 비 탓에 명절 가족 특별면회 시간인 오전 11시를 훌쩍 넘긴 낮 12시 30분에야 도착했다. 연합 2016.03.03 10:57
갤S7 1년 쓰면 갤S8로 교체…매달 수천 원 회비 필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1년간 쓰다 반납하면 신형 스마트폰으로 바꿔주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다. 3일 전자·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의 국내 출시일인 11일부터 '갤럭시 클럽' 제도를 운용할 계획이다. 연합 2016.03.03 10:53
선원 7명 탄 실종 어선 나흘째 못 찾아…해경 수색 강화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조업하다가 통신이 끊긴 어선이 나흘째 행방이 묘연하다. 해경 경비함정과 항공기에 일본 순시선까지 동원해 실종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연합 2016.03.03 10:46
경기도 장기결석 중학생 등 4천151명…"4명 소재불명" 경기도에서 7일 이상 장기 결석한 중학생과 미취학 초·중학생 4천151명 가운데 4명의 소재가 아직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교육당국으로부터 총 60명에 대한 신고를 접수, 이 중 56명의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연합 2016.03.03 10:44
동두천시의원, 치킨집서 후배에 맥주 뿌리고 무릎 꿇려 경기도 동두천의 한 시의원이 동네 후배를 폭행해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1시 30분께 동두천시 지행동의 한 치킨집에서 이 모씨를 폭행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6.03.03 10:43
도박 빠진 40대 아내·딸 살해하고 자살 도박에 빠진 40대 가장이 아내와 딸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젯밤 11시 23분쯤 대구시 서구 한 주택 2층 방에서 40살 A씨와 15살 딸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6.03.03 10:20
청주 암모니아 가스 누출사고 공장 책임자 3명 입건 지난해 10월 청주 가스제조 공장 암모니아 가스 누출로 인근 공장 근로자 등 43명이 부상한 사고와 관련, 경찰이 업체에 책임을 물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화학물질 저장탱크 안전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상·화학물질관리법 위반)로 이 공장 대표 이모씨 등 관계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6.03.03 10:19
"싸고 편하게 면허 딴다" 불법 운전교습 무더기 적발 운전학원보다 싸고 편하게 면허를 딸 수 있다며 불법 운전교습을 한 업체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단속을 벌여 불법 운전교습 20건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6.03.03 10:17
"대출받아 드립니다"…'작업대출' 일당 검거 경기 의왕경찰서는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이 어려운 이들을 대신해 대출업체에서 대출을 받아주고 수수료 등을 챙긴 혐의씨를 구속하고 김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6.03.03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