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서 행인 치고 달아난 운전자 하루 만에 붙잡혀 새벽 시간대 횡단보도를 건너는 20대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뒤 달아난 40대 운전자가 범행 하루 만에 검거됐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4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02 17:45
평창서 차량사고 후 불…50대 숨져 오늘 오후 2시 59분쯤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의 한 도로에서 50살 안모 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가 교각을 들이받고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안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6.03.02 17:44
안영길 인천가정법원장 "가정 위한 사법 서비스 높이겠다" 안영길 초대 인천가정법원장은 가정법원 개원으로 가사·소년보호사건의 사법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안 법원장은 오늘 오후 인천가정법원… SBS 2016.03.02 17:11
'폐과 위기' 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 학생들 수업 거부 폐과 위기에 몰린 한국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 학생들이 학교 측의 폐과 추진 철회를 촉구하며 수업 거부에 나섰다. 2일 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는 지난달 29일 임시 학생총회를 열어 수업 거부를 결의했다. 연합 2016.03.02 17:09
필로폰 투약 '환각' 여성 직접 112에 신고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42살 A씨와 22살 B씨를 충남 홍성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1∼22일 인천과 충남 아산의 모텔에서 1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을 2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2 17:01
증평 홍삼공장 방문한 주한 외교 사절단 "한국 홍삼 최고" "홍삼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의 질문에서 그가 홍삼 문외한이 아님을 금새 알 수 있었다. 연합 2016.03.02 16:58
[카드뉴스] '그가 건넨 음료수'에 든 수면제…범죄 악용되는 '졸피뎀' 건넨 음료수를 마셨을 뿐인데, 과자를 먹었을 뿐인데 정신을 잃고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건넨 음식 안에 '졸피뎀'이라는 마약성 수면유도제가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3.02 16:44
해경, 20명 탑승 표류하던 낚시어선 무사 구조 20명이 탄 낚시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완도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40분쯤 전남 완도군 청산도 남동방 해상에서 20명이 탄 채 낚시를 하던 9.77톤급 H호가 갑작스런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며 선장 심 모 씨가 완도해경 상황센터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SBS 2016.03.02 16:43
'험지로 가세요'…당내 요구에 광주 중진들 '좌불안석' 광주 총선정국에서 비등한 현역 물갈이 요구에 중진 의원들이 좌불안석이다. 신호탄은 쇄신 경쟁에서 주도권을 선점한 더불어민주당에서 나왔다. 더민주는 광주 3선 강기정 의원의 지역구인 북구갑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정하고 강 의원을 공천배제했다. 연합 2016.03.02 16:38
"데이트폭력 오빠가 지켜줄게"…경찰 미팅 주선 물의 경찰이 '데이트 폭력'을 근절한다며 일반 여성과 남성 경찰관 사이 미팅을 주선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대구 남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부경찰서가 지난달 중순께 '안전한 사랑을 위한 제안'이라면서 SNS에 "아예 경찰관과 데이트하자"고 홍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3.02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