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리수용 외상 "북 인권 공격 회의에 더 참가 안 할 것" 북한의 리수용 외상은 "북한의 인권문제를 개별화해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압력을 가하는 회의들에 더는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런 회의에서 어떤 결의가 채택되든 그것은 불공정성과 이중기준의 증거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3.02 01:45
러 외무부, 반 총장·미 대사 등과 대북 결의안 논의 러시아 외무부 고위 인사들이 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을 앞두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 등과 잇따라 회담했다. 연합 2016.03.02 01:45
터키-시리아 국경지대서 외신기자단 취재 중 포격 당해 시리아에서 나흘째 불안한 휴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신 기자단이 취재 중인 터키-시리아 국경지대에 포탄이 날아들었다. 러시아 타스와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일 러시아군이 통제하는 시리아 북부 라타키아 인근 킨시바 마을에 다국적 기자단이 방문했을 때 여러발의 포탄이 떨어졌다. 연합 2016.03.02 01:44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결의안 채택 전체회의 하루 연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로 예정했던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에 따른 대북 제재결의안 채택을 하루 연기했다. 안보리는 당초 이날 오후 3시 전… 연합 2016.03.02 01:44